惡의 軸 두 형제 김대중과 김정일

惡의 軸 두 형제, 김대중과 김정일
글쓴이 남신우/62,남,건축사(토론방)

惡의 軸 두 형제, 김대중과 김정일


역적 김대중은 살인마 김정일을 자기 동생이라고 공개 선엄함으로서 이제 악마와의 형제관계를 스스로 自認했다. 악의 세력과 동조하는 자들은 전부 악의 세력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악마의 兄으로 自處하고 나선 김대중은 이제 악마라는 명찰을 스스로 자기 이맛박에 부친 것이다. 그러나 김대중이 김정일의 형으로 자처해서 갑자기 악마가 된 것은 아니다. 김대중은 나서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악마 짓만 골라서 찾으면서 평생 살아왔다. 다만 우매한 국민들이 그것을 모르고 지난 50년 가까운 세월, 김대중이 민주화 투사인 줄로만 잘못 알아 온 것이다.

김대중의 웃는 얼굴을 보면 치가 떨린다. 바로 연극에 나오고 영화에 나오는 악마의 얼굴이요, 악마의 웃음이다. 북한에서는 사람들이 매일 천여명씩 굶어죽는데, 그 모든 살인의 책임을 져야할 김정일을, 김대중은 “영리하고 솔직한 사람이며 한국과 세계 문제에 정통해 있다”고 말했다 한다. 우리는 악마를 영리하다고 부르지 않는다. 영리한 악마는 사악(邪惡)하다라고 표현한다. 나라 전체를 강제노동 살인수용소로 만들어서 바깥 사람들을 한 명도 안 들이는 김정일이 솔직하다면, 세상에 솔직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겠다. 김대중은 빼고 말이다. 비행기 타기가 겁이 나서 방탄 기차로 1주일 넘어 걸려 모스코에 가는 김정일이가 세계 문제에 정통해 있다니, 지나 가던 소와 개가 웃을 일이다. 김정일은 사이코 세계에서 혼자 사는 사이코 악마이다.

부시 대통령에 대한 김대중의 마지막 발악이 시작됐다. 부시 대통령이 제 동생 김정일을 못 살게 구니까, 악마인 동생편 들어서 부시 대통령과 단말마적 싸움을 시작했다. 선하고 영리하고 솔직한 자기 동생 김정일 위원장님께서는 열심히 개혁 개방하려는데, 악하고 못 돼먹고 거짓말만 하는 부시란 '미국 놈'이 자기 두 형제를 못 살게 군다고 최후 발악이다. 얼굴에는 미소를 띄우고 파이낸셜 타임스 기자에게 이것 저것 더 잡수시라고 권하면서 예의가 바른 척하지만, 김대중의 微笑는 毒蛇가 물어뜯기 바로 직전에 개구리에게 최면을 거는 그런 미소이다.

김정일은 날 때부터 악마로 태어나서 자신이 악마인 줄도 모를 것이다. 그러나 김대중은 세상을 증오하며 컸기 때문에 스스로 악마의 길을 선택한 악마이다. 어느 쪽이 더 지독한 악마인지는 가름하기가 힘들지만, 두 악마 다 없어져야 남북한 7천만이 지옥에서 벗어날 것이고 온 세상 사람들이 두 다리 뻣고 잘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남쪽 북쪽에 이 두 악마가 뻐치고 있는 한, 북쪽 사람들은 계속 굶어 죽을 것이고, 남쪽 사람들은 불원간 보트 피플 신세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두 악마들의 마지막 발악도 얼마 남지 않았다. 대통령 선거戰에 아무리 바쁘고 이라크 테러戰에 아무리 정신이 없어도 부시 정권의 對北정책은 변함없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김정일이 말 안듣고 핵무기로 계속 까불어 대고, 노무현이 말 안듣고 反美一到로 계속 딴지만 건다면, 미국은 두 악마 형제와 그 형제들의 앞잡이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우선 김정일을 제거하는 수밖에 없다. 동생 김정일만 제거하면 형 김대중은 제물에 까물어쳐 사라질 것이요, 두 악마만 없어지면, 그들의 앞잡이 노무현도 맥 못추릴 것이다.

미국이 그러기 전에 제발 정신 차리라고 그렇게도 신신당부를 했건만, 듣고도 못 들은 척, 알고도 모르는 척, 악의 세력과 동조하여 북한동포의 생명과 인권을 무시하고 외면해온 남한의 친북좌익들은 조만간 당할 날이 머지 않다. 다만 악의 세력이 창궐하여 국민들을 기만해서, 역사상 유례가 없는 재앙이 닥쳤는데도, 아무 것도 몰라서 그러는지, 알면서도 너무나 집단 이기적이기 때문에 그러는지, 세 마리 독사들을 겁이 나서 내버려두고 우유부단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국민들이 불쌍할 따름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