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을 타도해달라는 민주당?

민주당 지도부와 국회의원 상당수는 上位 1%에 들 것.
SBS가 2008년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18대 신임 국회의원들의 재산 공개 결과,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이 8백2십3억여 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김세연 의원이 5백12억여 원, 민주당 정국교 의원 3백89억여 원 등의 순이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가 재산을 공개한 신임의원 161명 가운데 재산이 30억 원 이상인 사람은 모두 34명이었고, 의원 한 사람당 평균 재산은 31억8천여 원이었으며 각 당별로는 한나라당이 34억7천여 원, 민주당 29억8천여만 원이었다.

민주당은 上位 1% 소득자(이들이 전체 소득세의 45%를 낸다)를 敵對세력으로 규정, 마치 타도 대상인 것처럼 증오심을 선동하는데 이 黨의 지도부와 상당수 국회의원들이 1% 안에 들어갈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을 처단해달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격이 아닌가?

*연간소득 2억4000만 원 이상이 상위 1%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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