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黨총재였던 민주공화당 黨名이 제일 낫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민주도 해야지만 국가주도의 경제개발과 사회개혁을 하려니 共和가 꼭 필요했다.

헌법정신에 일치하면서 정치지도노선과 이념을 오롯이 담은 黨名이었다.



자유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建國의 토대로 닦고 공산침략에서 대한민국을 지킨 당이었다.

민주공화당은 국가주도의 개발독재이지만 기업가와 實業人들의 자유로운 경제활동과 창의를 북돋워주고 뒷받침해주어 경제개발에 성공하고 한미동맹체제內에서 富國과 自主國防을 이루고 정치적 민주화의 토대를 닦아놓았다.

이승만과 박정희가 대한민국의 터를 닦고 집을 세워서 오늘날 국민이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현시국은 포퓰리즘, 이익공유제, 경제민주화, 1% 對 99% 선동 등 시민의 자유와 私有재산제와 법치주의를 침해하는 야당세력이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만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정신을 파괴하는 逆賊으로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박근혜가 박정희의 딸이라면 더 이상 아버지를 욕되게 하지 말고 아버지의 정신을 계승하기 바란다.

박정희는 士農工商을 商工農士로 바꾸고,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국민으로 하여금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게 하고, 스스로 국가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정신을 드높였다.

새누리당은 인민 또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나라를 만들자는 공산사회주의 이념이 깃든 黨名이다. 피땀흘려 이룩한 대한민국을 공산당에 헌납하려는 게요?

박근혜여, 아버지가 黨총재였던 민주공화당이 이념과 정체가 분명하고 제일 낫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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