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표이사 회장 鄭俊陽)는 2월3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CEO포럼을 통해 2011년 연결기준 매출액 68조9,390억원, 영업이익 5조4,1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43.9% 증가한 사상 최대 기록이다. 粗鋼생산량은 3,732만t, 판매량은 3,449만t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보다 40% 이상 상승한 원료가격과 글로벌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와 저가 원료 사용 및 부산물 재활용 확대로 1조4,977억원의 원가를 절감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달성했다.
鄭 회장은“올해 경영계획의 화두는 철강사업에서의 안정적인 경쟁력 유지와 이미 투자된 미래 성장 사업의 성과창출 가속화”라며 "경쟁력 강화와 원가 절감에 더욱 박차를 가해 경쟁사와의 수익성 격차를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코, 2011년 史上 최대 매출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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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3, 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