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s.com에 따르면 한나라당 당명 개정을 주도한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은 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새 당명에 대해 `유치원ㆍ애완견 이름`이라는 비판이 나온 데 대해 "유치원이면 어떠냐. 유치원생은 국민 아니냐"며 "국민의 친구가 되고, 국민의 종이 되겠다는 것인데 당명이 애완견 이름이 된다고 무슨 문제가 되느냐"고 반박했다고 한다. 이런 막말을 하는 이가 이런 중대사를 담당하였다는 것 자체가 한나라당, 비대위, 박근혜 위원장의 수준이다. 집권여당을 애완견 수준으로 보는 이들이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