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의원의 孤軍奮鬪를 보면서...
요즘 인터넷사이트를 보면 온통 강용석 의원에 대한 뉴스뿐이다.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도,
곽노현아들 병역비리도 강용석이고 홀몸으로 팬클럽 몇명데리고 다니면서 서울시청에서 교육청에
이르기까지 온몸을 불사르고있다. 그것도 만만한 상대도 아니고 좌빨들의 骨髓라 할수있는 박원순과
곽노현 이기에 그값어치는 더욱크다. 한나라당 백여명이 못한일을 강의원 혼자서 그것도 여러건을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그동안 너무나 경제개발에, 김대중에게 세뇌되어서 웰빙인간이 되었다는 게 실감이 났다. 제대로 된 한 사람이 열심히 싸우면 이렇게 유리하게 정국을 이끌어갈 수 있는데 박근혜, 이명박이 그리고 한나라당이 얼마나 한심한 존재인지를 확실히 깨달았다.
강 의원은 홀로 고군분투 하면서 말한다. 이회창은 대선 때 박원순이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이런 중요한 판에 한 마디 성명도 없다면 사람도 아니다라고 .역시 아무말도 없다. 이런 인간을 믿고 찍어준 국민들만 바보됐다. 최근에 나경원이도 마찬가지이다. 1억피부가 사기임이 밝혀졌는데도 제대로 따지지도 못한다.
강용석 의원을 보면서 좌빨들이 강한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이 약한 것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는 강의원같은 사람들을 키워 줄 수 있는 애국정당이 하루라도 빨리 창당되어야 할 것이다.
사실 젊은이들을 애국세력으로 끌어들여야 하는데 애국세력이 너무 노쇠하였다. 그러다 보니
의욕은 좋지만 젊은이들을 사기와 돈으로 끌어들인 좌빨들이 여론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
강의원같은 젊은이들이 총대를 메고 앞장서준다면 젊은이들도 많이 동조해줄 것이다.
실지로 강의원 팬카페를 가보니 조갑제사이트와 달리 젊은이들이 놀이하듯이 강의원을 돕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이든 애국세력은 큰판을 짜고 젊은세력은 행동으로 나선다면 좌빨들이 장악한 여론을 애국세력이 찿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용감한 강용석과 한심한 이회창 박근혜 나경원
- abba10(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2-02-06, 2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