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g 박주신 MRI와 체중 100kg MRI 비교

박 씨의 지방층 두께는 체중 100kg의 디스크 환자의 것과 거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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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박원순씨 아들 박주신의  MRI사진과 체중 100kg의 디스크 환자(30대 초반) 사진을 비교해 보았다.

박주신의 것이란 MRI사진은 강용석 의원이 14일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것이고, 체중 100kg의 디스크 환자 사진은 현직 재활의학과 전문의 K씨가 15일 <조갑제닷컴>에 제보한 것이다. 박주신의 몸무게는 63~70kg 전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주신의 것이라는 MRI를 보면 척추 오른편에 붉은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있다. 이 부위가 皮下 지방층으로 두꺼울수록 체중이 무거운 사람이다. 박주신의 것이라는 MRI에 나타난 지방층 두께는 체중 100kg의 디스크 환자의 그것과 거의 일치한다. 박주신의 몸무게는 70kg이하라고 하므로 공개된 사진은 박씨 것이 아니라 살이 찐 남의 사진이며 현역면제를 받기 위하여 사진을 바꿔치기 하였으리라는 의혹이 생기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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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신장 173cm, 체중 63kg의 디스크 환자 MRI. 척추 뒤쪽에 피하 지방이 거의 없다.



김필재(金泌材)/spoon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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