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닷컴과 국민행동본부 공동주최로 열린 ‘조갑제 기자-강용석 의원 대(對)국민보고대회’(16일 서울 종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가 끝난 뒤, 시민들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사옥을 항의 방문했다. 이들은 보수언론이 노무현 친인척의 ‘13억 돈상자’ 사건을 일체 보도하지 않는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동아일보를 방문했던 시민 중 일부는 길 건너 조선일보 사옥을 항의 방문했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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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를 항의 방문한 시민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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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사옥 출입구를 봉쇄한 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