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나?"는 말을 많이 듣는다. "주한미군 철수시키고 韓美동맹 해체하여 核무장한 북한군 앞에 조국을 발가벗기려는 자가 빨갱이다."
성폭행 상습범 앞에 딸을 나체로 만들어 갖다 바치려는 자와 비슷하다. 1950년 6월25일 북한군이 남침하였을 때 國軍이 항복하지 않고 맞서 싸운 것을 천추의 恨으로 여기는 자들이다.
'빨갱이가 어디 있나'에 대하여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2-02-18, 0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