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외교안보포럼에서 최명상 前 공군대학 총장의 증언.
1975년 북괴 金日成이 서해 NLL 무력화를 노리고
백령도를 오가는 선박을 격침시키겠다고 협박하자
일단 운항을 중단시키고 은인자중하던 朴正熙 대통령은
백령도행 여객선이 인천항을 떠나 운항을 재개하기 전날 밤 늦게
옥만호 공군참모총장에게 특명을 내려
서해 NLL상공까지 전투기를 즉각 출격시켜
敵機가 대적해 올 경우 과감하게 격추토록 지시함으로써
김일성을 제압하고 영해를 확고하게 지켜냈다는
당시 선두 출격 팬텀기 조종사였던
최명상 전 공군대학 총장의 증언.
"朴正熙 결단이 金日成 이겼다" 참깨방송 동영상 바로 가기
1975년 북괴 金日成이 서해 NLL 무력화를 노리고
백령도를 오가는 선박을 격침시키겠다고 협박하자
일단 운항을 중단시키고 은인자중하던 朴正熙 대통령은
백령도행 여객선이 인천항을 떠나 운항을 재개하기 전날 밤 늦게
옥만호 공군참모총장에게 특명을 내려
서해 NLL상공까지 전투기를 즉각 출격시켜
敵機가 대적해 올 경우 과감하게 격추토록 지시함으로써
김일성을 제압하고 영해를 확고하게 지켜냈다는
당시 선두 출격 팬텀기 조종사였던
최명상 전 공군대학 총장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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