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에 의하여 제명당하였지만 강용석 의원은 이 黨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 박원순과 안철수에 대한 끈질긴 의혹제기는 총선여론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박원순과 안철수의 정치 쇼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도 침묵하는 새누리당이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강 의원 지역구(서울 마포乙)엔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지난 석달간 강 의원이 한 일은 새누리당 전체가 한 일보다 더 애국세력에 도움이 되었다. 강 의원의 의혹제기는 의원직의 권한을 활용하였기에 가능하였다. 그는 변호사이고 시민운동을 한 경험도 있다. 젊은 덕분에 기동성이 놀랍고 자료수집 능력과 법리 구성도 탁월하다. 강용석 기자, 강용석 검사 같기도 하다. 이런 사람이 국회에 남이 있어야 보수의 反종북 救國투쟁에 힘이 붙게 된다.
강용석 의원은 언론과 좌파세력의 비방에 굴하지 않고 싸워서 오늘의 인기를 얻었다. 정치생명이 끝날 정도의 위기를 근사하게 극복한 그의 투지와 문제제기 방식은 새누리당 의원들이 배워야 할 모델이다. 강 의원을 초청, "좌파 선동에 이기는 법"에 대한 강연이라도 들어야 할 것이다.
'강용석 기자'의 특종이 역사의 흐름을 바꿀지 모른다. 主流언론이 從北득세에 겁을 먹고 새누리당까지 주눅이 들어 있는 세상에서 진실을 말하는 것이 혁명이다.
새누리당은 강용석 의원 지역구에 후보 내지 말아야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2-02-19, 2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