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강용석 공개 MRI 주인공이 박원순 아들'이라고 발표?

병무청은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이 4급 판정을 받을 때 갖고온 MRI와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MRI가 같은 것인지의 여부에 대하여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는데, 박원순 시장이 아들의 MRI 공개에 동의한 이후, 병무청이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MRI 사진이 박 시장 아들 것이 맞다"라고 발표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렇게 되면 "박 시장 아들의 體型으론 그런 MRI 사진이 나올 수가 없다"는 의사들의 주장과 엇갈리게 되어 "공개 再檢을 통하여 결판을 내자"는 여론이 형성될 것이다.

병무청의 MRI 공개로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결국은 아들의 再檢으로까지 가야 문제가 풀릴 듯하다. 공익 근무자도 軍 훈련소에 들어가 기초 훈련을 받는데 入所 때 신체검사를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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