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대결의 본질은 민족사의 정통성과 삶의 樣式(양식)과 善惡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절대로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민족반역자-전쟁범죄자-테러리스트 집단에 영혼을 판 從北깽판세력은 진실파괴세력, 法治파괴세력, 安保파괴세력, 人倫파괴세력, 상식파괴세력, 역사파괴세력, 國家파괴세력, 행복파괴세력이다. 反민주 親독재 反인권 세력이며 대한민국의 主敵이고 인류의 公敵이다.
국회에서 최루탄 던진 의원을 영웅으로 대우하는 정당이, 퇴출된 막말 판사 출신을 비례대표 후보로 영입하려 한다. 촛불난동 정신을 이어받겠다는 정당이 부르는 黨歌는 간첩사건에 연루된 김일성 숭배자 둘이 작곡,작사한 것이다. 북한정권을 추종하니 북한정권을 편하게 해주기 위하여 북한인권법 통과를 한사코 막은 것이다.
이들이 韓美FTA를 폐기하겠다는 건 韓美동맹을 폐기, 핵우산을 찢어버리고, 대한민국을 벌거벗겨 핵무장한 북한정권 앞에 내어놓겠다는 것이며 赤化로 가는 길을 열겠다는 것이다. 이번 총선과 大選은 이런 세력이 국민을 속이고 政權을 잡도록 할 것이냐 말 것이냐, 북한식으로 살 것이냐 대한민국식으로 살 것이냐를 놓고 벌이는 일종의 생존투쟁이고 南北대리전이다.
가장 유효한 투쟁방법은 從北의 깽판성을 만천하에 폭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들을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진보, 민주, 통일, 개혁, 민족, 평등, 평화세력으로 위장한 저들의 가면을 벗겨버려야 한다. 거짓이 판을 치는 사회에서는 진실을 말하는 게 혁명이다. 진실의 힘으로 從北을 끝장내지 않으면, 즉 투표로써 從北집권을 저지하지 못한다면 피를 흘리게 될 것이다. 지금은 호미로 막을 수 있지만 시기를 놓치면 삽으로도 막지 못하는 사태가 올 것이다.
진실은 말의 힘이다. 말이 흐려지면 생각이 흐려지고 행동이 흐려지며 사회가 흐려진다.
*從北세력을 진보라고 美化하는 言論을 두고는 진실의 게임을 할 수가 없다.
*종북좌익에 겁을 먹고, 屍身이 된 김정일에게 지금도 국방위원장이라고 조아리는 언론을 거부해야 한다.
*제거대상인 북한정권을 화해 협력의 대상이라고 표현하는 자들, 南北을 兩非論-兩是論으로 물타기하는 자들, 김정은을 위하여 기도하자는 자들을 침묵시켜야 한다.
*분노를 조직화하여 투표율을 극대화해야 한다.
오늘은 3.1 독립운동 93주년이다. 日帝에 항거한 삼일독립정신으로 從北을 응징해야 한다. 日帝와 김정은과 종북은 똑 같은 惡黨이다. 남녀노소의 차이, 지역의 차이, 종교의 차이, 貧負의 차이를 뛰어넘어 하나의 국민정신으로 뭉쳐서 진실-正義-자유의 힘으로 從北반역세력을 타도하자! 그리하여 자유통일 하고 一流국가를 건설하여 행복하게 살자!
진실이 正義를, 정의가 자유를, 자유가 번영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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