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亂動정신을 계승한 민통당과 韓美동맹 해체를 공약한 진보당은 주로 反헌법적-反국가적 좌익투사들을 공천하고 있다. 김일성 숭배자, 간첩사건 연루자, 천안함 폭침 부정자, 6.25 남침 부인자, 從北교수, 從北장관 출신, 부패사건 피고인, 폭력전과자 등 경력이 으시시하다. 이들이 국회에 들어오면 설사 소수파라도 정상적인 국회 議事를 마비시키고 북한인권법 통과를 저지할 것이다. 다수파가 된다면 국가보안법을 폐지, 간첩과 공작원의 천국을 만들 것이다. 안보와 法治를 붕괴시키는 국회가 될 것이다.
이런 사태를 막으려면 보수 정당인 새누리당, 자유선진당, 국민생각당도 이념무장이 잘 된 자유투사들을 공천하여야 할 것이다. 예컨대 전여옥, 박선영, 나경원, 심재철, 정옥임, 김석기, 김종훈, 조영환 같은 이들이다.
경찰관을 불태워 죽인 자들과 공산주의 활동가까지
민주화 운동가로 판정, 국가예산으로 보상하는 민주화보상법의 개정을 시도하다가 국회에서 폭행까지 당하였던 전여옥 의원, 단식투쟁으로 중국의 탈북자 北送문제를 국제적 잇슈로 제기한 박선영 의원, 좌익 박원순과 대결 180만 표를 얻은 바 있는 나경원 전 의원, 보안법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추진하였고 6.15 선언 반대를 공개적으로 밝힌 심재철 의원, 경찰청장으로 내정되었다가 용산放火사건을 엄정히 진압한 뒤 물러났던 김석기 당시 서울경찰청장, 韓美FTA협상을 소신 있게 주도한 '영혼 있는 공무원' 김종훈 전 본부장, 트위터나 토론회 등을 통하여 보수적 이념과 가치를 끈질기게 설파하는 정옥임 의원, 아스팔트 우파의 통쾌한 戰士 조영환 전 올인코리아 대표 같은 이들을 공천하고 당선되도록 밀어주어야 국회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이정희, 강기갑, 김선동(최루탄), 권영길, 유시민, 한명숙, 박지원, 정동영 같은 이들로부터 국회를 지켜낼 인물이어야 한다.
김석기 전 서울경찰청장의 경우 '용산방화사태 진압'이 공천의 결격사유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고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공천을 해야 한다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前者는 좌익의 억지에 굴복하는 논리이고, 後者는 보수의 가치를 싸워서 지키려는 자세이다.
우파의 가장 중요한 공천기준은 보수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투쟁능력이어야 할 것이다. 남북한 대리전의 성격을 지닌 이번 총선에서 북한반역정권의 대리인 從北세력과 싸워 자유와 번영을 지킬 이들은 이념적 무장과 도덕적 용기를 겸비한 인물이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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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의원, 국회서 폭행당해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소속이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전 의원의 머리채를 잡고 눈을 주먹으로 가격'
조갑제닷컴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국회에서 시민단체 회원으로 추정되는 여성에게 폭행당했다고 동아닷컴이 보도하였다..
田 의원은 이날 오후 12시30분 경 국회 본관 출구로 나가던 중 한 괴한으로부터 얼굴을 얻어맞아 눈 주위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에 따르면 전의원실의 김정숙 보좌관은 '본청을 내려오는데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소속이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전 의원의 머리채를 잡고 눈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할퀴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국회 방호원등에 따르면 갑자기 한 중년여성이 달려들어 'XX 죽여 버리겠다'며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구타하기 시작했다는 것. 田 의원은 이 여성의 손톱에 눈이 찔리기도 했다고 한다.
田 의원은 의원실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다음 순천향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고 전 의원을 폭행한 여성은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전 의원은 최근 ‘동의대 사건’ 등 국가가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한 사건의 재심이 가능하도록 민주화보상법을 개정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 2009-02-27, 17:04 ] 조회수 :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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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관순 박선영, 오늘의 친일파 친북좌파
13억 인구 대국의 대사관 앞에서 홀로 단식투쟁하는 박선영은 오늘의 유관순이고, 탈북자 강제송환에 궤변과 침묵으로 독재자에게 아첨하는 친북좌파는 오늘의 친일파다.
최성재
자유선진당의 박선영 의원이 2월 21일부터 오늘로 8일째 중국대사관 앞에서 홀로 단식 투쟁하고 있다. 1,300,000,000 대 1의 투쟁이다. 개미 한 마리가 호호탕탕(浩浩蕩蕩) 황하의 둑을 막는 격이다. 애당초 상대가 안 되는 싸움이다. 그러나 그녀는 지구보다 수세기 앞선 우주인의 광선검 같은 초강력 무기가 있다. 그것은 13억의 팔도 이길 수 없고, G2의 외환보유고도 이길 수 없고, 머잖아 세계 유일 초강대국으로 올라서려는 중화주의의 야심도 이길 수 없다. 그녀의 무기는 세계의 양심을, 눈 뜨고 잠자는 13억의 양심을 포함하여 70억의 양심을 일깨우는 초강력 무기다.
그녀의 무기는 진실이요, 사랑이요, 눈물이다. 그 사이 그녀의 머리는 더욱 희어졌고 그녀의 입술은 빵 껍질처럼 푸석푸석해졌지만, 그녀의 눈은 새벽별처럼 빛을 발한다. 이미 그녀의 눈빛에 양심이 찔려, 그녀의 눈물에 고개가 숙연해져서 한국의 국회가, 북한인권법을 7년간이나 뭉그적거리던 한국 국회의 외통위가 일제히 한 무릎을 꿇었다. 중국을 비난할 자격이 없는 한국의 국회가 두 무릎을 꿇고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킬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게다가 어제 박선영 의원 단식 7일째되는 날, 재석의원 156명 가운데 찬성 154명, 기권 2명으로 탈북자 강제북송중단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으니까, 자동폐기 직전의 북한인권법안을 향해 지푸라기 잡는 심정은 가질 만하다.
지난 20여년 간 조용한 외교로 탈북자의 강제송환을 묵인하던 한국의 정부도 처음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UN의 북한인권결의안에 기권하거나(노무현 정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한 표를 행사하고 슬그머니 사라지던 정부(이명박 정부)도 바뀌고 있다. 두세 사람이 타고도 흔들리는 쪽배를 타고 서해로 탈출한 20여명의 동포를 다음 날 바로 전원을 송환하거나(2008년), 30여명 중 4명만 빼고 몇 달 후 몽땅 송환하던(2011) 정부도 바뀌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중국에 항의하고 UN에 호소한다. 외교부 차관도 오늘의 유관순을 찾았다. 차인표, 이성미 등 극소수 연예인도 동참했다. 오바마도, 뉴욕타임스도, 피가로도 오늘의 유관순을 안타까이 바라본다. 한겨레나 오마이뉴스의 눈치를 보며 오락가락하던 조선과 동아도 제1면을 아끼지 않는다. 심층 보도도 마다하지 않는다.
중국도 체면이 손상되자, 조금씩 관심을 갖는다. 한국의 신문들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외국의 논조에도 신경 쓰고 자국의 저명 학자(북경대의 유국복刘国福 등)를 내세워 법적인 문제를 종전처럼 자기들한테 유리하게 해석한다. 1951년 유럽의 난민을 위한 협약(Convention)과, 1967년 전 세계의 난민을 위한 의정서(Protocol)에서 거듭해서 보편성(universal)을 강조했지만, 거기에 정치(political)난민이란 말은 명시되어 있지만 경제(economic)난민이란 말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걸 내세워 탈북자를 불법 월경자로 규정한다.
난민이란 인종, 종교, 국적, 특정 사회단체의 일원, 또는 정치적 견해의 이유로, 박해 받을 충분히 근거 있는 두려움 때문에 조국에 돌아갈 수 없거나 돌아가길 원하지 않는 사람이다.
(A refugee is someone who is unable or unwilling to return to their country of origin owing to a well-founded fear of being persecuted for reasons of race, religion, nationality, membership of a particular social group, or political opinion.)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박해 받을 두려움이 다분한' 것인데, 중국은 이를 애써 무시한다. 또한 탈북자는 대한민국 헌법(제2조, 제3조)과 헌재(97헌가12)와 대법원(96누1221) 판례에 의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부분 대한민국의 품에 안기고 싶어 하기 때문에 경제난민이기에 앞서 정치난민이다. 결정적으로 난민협약 제33조 ‘강제송환금지(nonrefoulement 농르풀망)의 원칙’에 의해 생명이나 자유가 위협 받을 때, 협정 당사자(중국은 1982년에 가입)는 절대 난민을 돌려보낼 수 없다.
중국은 협정 당사자는 난민을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The Contracting States shall not impose penalties)는 난민협약 제31조도 위반하고 있다. 이 규정은 불법 입국을 이유로 난민을 처벌하지 못하게 못 박고 있다. 그러나 중국은 탈북자에게 어제 동아일보 기사에서 보듯이 탈북자를 자의적으로 붙잡아 최소한의 인간적 존엄성도 보장하지 않는다. 심지어 군견에게 사람을 물어뜯기기도 한다. 여자의 자궁 안에 숨긴 돈도 끄집어내어 가로챈다. 이것은 난민이 아니더라도 인간으로서 차마 저지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것은 유엔인권선언
(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1948)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야만이다. UN에 5분의 1 지분이 있는 유엔 상임이사국으로서 이보다 더한 치부가 없다. 탈북자를 만나서 얘기해 보면, 중국의 감옥은 북한보다는 낫지만, 그곳의 인권유린도 치가 떨린다고 한다.
제일 한심한 것이 한국의 햇볕파다. 친북좌파다. 한겨레는 여전히 중국과 북한의 입장에서 요설을 늘어놓으며 마치 탈북자를 걱정하는 척한다. 그러다가 중국이 세게 나오면 어쩔거나, 걱정이 태산이다. 그나마 지면을 거의 할애하지 않는다. 부산 영도로, 제주도 강정마을로, 경기도 평택으로, 서울 광화문으로, 단 한 명 죽을 가능성이 식스 시그마 수준에도 그것이 그들의 주의주장에 어울리면, 수십만 수백만이 일시에 들고 일어나서 집요하게 수십 일 수백 일 물고 늘어지는 자들이 다름 아닌 동족의 노예 생활과 지옥 고문과 수용소행과 공개처형에는 세계가 분노해도 멀뚱멀뚱한다. 내재적으로 접근하고 대(對)중국 사대주의를 자랑하고 독재자의 심기를 걱정한다. 이들이야말로 오늘의 친일파다. 박선영이 오늘의 유관순이라면, 이들이야말로 오늘의 친일파다. 중국과 북한의 인권유린에는 눈도 감고 귀도 닫고 반자유민주 혈맹에게 추파를 던지는 오늘의 친일파다. 조선총독부(오늘의 평양)가 화를 내고 천황(오늘의 북경)이 심기가 불편해져서 대일본제국의 죄인(오늘의 탈북자)나 독립운동가(오늘의 북한인권운동가)에게 바로 벼락을 내려 3족이 멸하면 어쩔거나 걱정이 태산이다.
1919년 3월 1일 유관순 열사는 일제의 총칼 야만에 태극기 문명으로 맞섰다. 유관순의 진실과 사랑과 눈물은 세계 비폭력 운동의 선구였다. 두 달 후 중국 북경에서는 정의의 함성이 터졌고(1919/5/4), 약 10년 후 인도에서는 마하트마 간디가 영혼의 소금을 한 숟갈 얻으러 400km를 피투성이 맨발로 걸었다(1930). 약 40년 후 세계의 수도에서는 한 흑인 목사가 인산인해 광장에서 무지개 꿈을 펼쳐 보였다(1963). 오늘의 유관순 박선영도 세계를 울린다. 세계 인권운동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2012.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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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氏의 너무나 쉽고 간명한 FTA 강연
"우리나라가 그동안 외국과 맺은 조약은 양국간 2200개, 다자간 600개를 합쳐 2800개입니다. 단 한 건도 일방적으로 폐기된 게 없습니다."
趙甲濟
김종훈 前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장관급)은 2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韓美FTA지키기 汎국민운동본부 주최 특별강연에서 韓美FTA의 정당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그는 FTA로 상징되는 한국의 개방정책은 대한민국의 융성을 만든 기본 전략이었다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100년 전엔 우리가 전략이 없었습니다. 강요된 상태에서 빗장을 살금살금 풀다가 망했습니다. 기복은 있지만 세계의 大勢는 무역자유화입니다."
그는 자신이 노무현 대통령에 의하여 임명되어 FTA 정책을 주도하였다면서 매국노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반문하였다.
"도대체 매국노가 뭡니까? 예?"
"지금 WTO에 등록된 세계 각국간의 FTA(자유무역협정)가 131개이고 그중 7개가 우리나라의 것입니다. 세계 교역량의 약 50%가 FTA 체제 안에서 특혜관세로 거래되는데 한국은 25%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불리한 여건에서 무역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FTA를 더 해야 합니다."
그는 "그래도 한국의 15배 경제력을 가진 유럽연합(EU) 및 14배인 미국을 상대로 FTA를 맺은 나라는 아시아에선 한국뿐이다"고 자랑하였다.
"FTA를 맺으면 국민들이 경제주체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납니다. 세계는 관세 장벽을 낮추어 교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 장벽을 쌓는 방향으로 가지 않습니다."
그는 이 대목에서 목소를 높였다.
"다른 나라와 FTA를 맺을 때는 가만 있던 이들이 왜 미국 갖고 이럽니까, 예?"
그는 한미FTA를 반대한다면서 미국 대사관으로 몰려간 얼굴들을 보고 착잡한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 제가 韓美FTA 협상을 지휘할 때 저를 격려해주시던 총리, 장관들이 거기에 있더군요. 저는 그대로인데 그분들은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진보당이 정권을 잡은 뒤 하겠다고 벼르는 韓美FTA 폐기가 얼마나 무모한가를 이렇게 설명하였다.
"우리나라가 그동안 외국과 맺은 조약은 양국간 2200개, 다자간 600개를 합쳐 2800개입니다. 단 한 건도 일방적으로 폐기된 게 없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여야간에, 우리끼리 해결해야지 왜 외부로 가져가서 나라 망신 시킵니까. 부부싸움을 해도 집안에서 해야지 왜 이웃 집을 찾아가서 남편, 아내 욕을 합니까?"
그는 ISD(투자자국가소송제)를 폐기한 나라가 두 곳인데, 좌파가 집권한 볼리비아와 에콰도르라고 소개한 뒤 "우리가 그런 나라를 따라가야 하겠습니까"라고 반문하였다.
"우리는 국제사회의 동정을 받을 수 있었던 1960년대의 한국이 아닙니다. 세계가 지켜보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투명하게,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김종훈 씨는 "미국과 한국의 시장을 접근시키는 게 안보에도 도움이 된다. 시장에서 활동하는 양국 국민들이 시장원리에 의하여 서로 연계되는 것, 이게 안보의 토대이다"고 했다.
"우리가 지난 해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였지만 이 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방정책을 견지해야 합니다. 1조 달러 무역고를 넘어섰던 두 나라는 뒤로 미끄러지고 말았습니다. 한국은 무역이 줄어들면 성장도 멈추는 나라입니다. 작년에 미국이 한국에 판 자동차가 8000대, 우리가 미국에 판 자동차가 100만 대입니다. 추가협상 때 두 분야에선 우리가 양보를 얻고 자동차 분야에선 양보를 했는데도 그 양보로 우리가 연간 500억 원의 손해를 보는 대신 발효를 빨리 하면 연간 5000억 원의 이익을 본다고 업계가 주장합니다."
그는 경제는 '키우기'와 '나누기'인데, 나누기 위하여 키우기를 포기하거나, 키우기 위하여 나누기를 포기하여선 안 된다고 했다. FTA는 키우기 정책인데 이를 반대하는 것은 나누기 위하여 키우기를 포기하는 어리석음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종훈 前 본부장은 "당대엔 욕을 먹더라도 나은 나라를 만들어 후세에 물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강연을 끝냈다. 이 말은 영화 '철의 여인'에서 대처(메릴 스트립 役)가 한 말이기도 하다.
[ 2012-02-27, 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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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심재철 愛國의원을 응원하고 지켜야!
심재철 의원의 보안법 일부 개정안 立法 발의는 대한한민국 정체성을 지키려는 沈 의원의 몸부림으로 보아야 한다.
양영태(회원)
한나라당 애국국회의원 한명 탄생했다! 沈在哲 의원의 국가 보안법 일부 개정안 제출은 애국심의 결정 판이다!
利敵 단체에 해당한다고 분명히 최고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국가 보안법의 맹점으로 利敵 단체를 강제로 해산 시키거나 제제를 가할 법적 근거가 없어 이들의 반역적인 불법적 활동이 계속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 매운 안타까운 현실이다.
과거 친북 좌익 정권 시절 당시 집권 정당인 민주당 그리고 열린당, 야당인 한나라당이 정치적 야합으로 국가보안법을 지능적으로 개정하여 못 쓰도록 각색 되었던 것이다. 反애국적인 정치인들 때문에 오늘날 나라의 안보와 근본을 해치고 있는 친북 좌경 세력을 때려 잡지 못하고 있으니, 나라가 위기적 혼란 지경에 빠질 수밖에 없다.
만시지탄하게도 지난 1일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헌법상의 기본권적 표현의 자유와 결사의 자유를 해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법원 판결이 利敵단체로 선고 될 때는 그 단체에 대해 해산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가 보안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한나라당에도 애국국회의원 한 명이 또 탄생한 셈이어서 매우 기쁘다. 필자의 생각에 대한민국 체제를 위해 애국심 있는 의원 활동을 하는 이는 자유선진당 한나랑당 통털어 20명 내외인 것 같이 느껴진다.
이번에 심재철 의원의 보안법 일부 개정안 입법 발의는 대한한민국 정체성을 지키려는 沈 의원의 몸부림으로 보아야 한다.
더욱이 이번 심재철 의원이 제안한 보안법 개정안은 이적 단체 해산과 구성원 처벌 조항 신설을 골자로 하고 있기에 더욱 가슴이 찡하다.
이적 단체 및 구성원이 분명코 대법원의 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從北세력을 때려잡을 法的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가슴앓이 했던 대한민국이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국가 보안법 폐지 국민연대 등 친북 좌익 단체들이 무서운 위험을 감지 했는지, 동 법안을 발의한 심재철 의원의 정치 생명을 끝장 내겠다고 협박하며 갖은 위협을 가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분통 터질 일이며 또한 적반 하장격 가소로운 일이라 아니 할 수 없지 않은가? 북한 괴뢰에 의한 천안함 폭침 사태와 한상렬 방북 등을 통해 우리 국민들은 북한과 종북 좌파에 대한 경각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졌음은 역시 대한민국 국민들의 애국심이 도도히 생명력을 발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와 국민에 대해 자숙하고 잘못을 뉘우쳐야 할 친북 좌익 반국가 세력들이 오히려 큰 소리치며, 애국 국회의원인 심재철 의원의 정치 생명을 끊겠다고 협박하며 최후 발악하고 있으니,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분연히 일어나서 從北 좌익 세력을 때려 잡을 기회로 삼아야 할 것 같다.
심재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 보안법 일부 개정안 법안’에 공동 발의한 의원들을 우리 국민들은 적극적으로 격려해야 할 것이다.
국가 보안법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하여, 대한민국 국가 정체성이 종북 좌파 세력에 의해 파괴되거나 침해 받는 일이 없어져야 할 것이다.
애국심으로 ‘국보법 개정안’을 제출한 심재철 의원을 비롯한 애국국회 의원들에게 심심한 격려와 용기를 함께 보낸다.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즈발행인 양영태(전서울대초빙교수·치의학박사)
[ 2010-09-04,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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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準도심 테러 재발 안된다'
수도 한복판에서 화염병과 벽돌, 염산병이 무차별로 날아들어 건물이 불타고 교통이 마비되는 준도심테러와 같은 불법행위가 더 이상 재발해서는 안 됩니다.
김석기
-김석기 서울경찰청장 사퇴 기자회견 전문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먼저 저의 소견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이번 용산 철거 현장 화재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슬픔에 잠겨 있을 가족 여러분에게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숭고한 경찰의 사명을 다하다 꽃다운 나이에 고귀한 생명을 바친 고 김남훈 경사를 생각하면 참으로 비통하기 그지 없습니다.
조직의 상사로서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마음에 지금도 가슴이 메어집니다. 이와 같은 희생이 다시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국민여러분께도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매우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15만 경찰 동지 여러분!
저는 오로지 ‘경찰이야말로 진정 나의 인생’이라는 신념과 철학으로 30여년 동안 경찰생활을 해 왔습니다. 우리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법과 원칙이 바로 선 국가로 만들고픈 일관된 ‘꿈’을 키워왔습니다.
경찰청장으로 내정된 후, 저의 온 몸을 던져서라도 그 꿈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결의를 다져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이번 용산사고의 도의적 책임을 지고 경찰청장 내정자와 서울경찰청장 직에서 사퇴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지난 ‘용산화재사고’이후 불법 폭력행위에 대한 비난에 앞서 정당한 법 집행을 한 경찰에 대한 책임만을 강요하는 일각의 주장에 많은 고민을 거듭하였습니다.
공권력이 절대로 불법 앞에 무릎 꿇어서는 안 된다는 조직 내외의 요구가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상 초유의 경제위기를 비롯한 국가적 현안이 산적한 시점에서, 저 개인의 진퇴를 둘러싼 논쟁과 갈등이 확산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어떠한 궂은 일도,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소임을 완수해 온 15만 경찰동지 여러분에게는 정말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사퇴가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갈등을 해소하고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 새로운 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어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로 용산 화재사고의 실체적 진실은 명백히 밝혀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극렬한 불법 폭력행위에 대한 경찰의 정당한 공권력 행사과정에서 발생한 예기치 못한 사고였습니다.
수도 한복판에서 화염병과 벽돌, 염산병이 무차별로 날아들어 건물이 불타고 교통이 마비되는 준도심테러와 같은 불법행위가 더 이상 재발해서는 안 됩니다.
민주사회에서 폭력은 의사소통의 수단이 될 수 없고, 어떤 이유로도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자신들의 의사를 불법과 폭력으로 관철시키려는 구태가 과연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선진일류국가 도약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질서가 바로 서야 국민의 안전도, 인권도, 민주주의도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경찰의 엄정한 법 집행이 ‘강경’과 ‘과잉’으로 매도당하거나 논쟁거리가 되는 서글픈 현실은 조속이 극복되어야 합니다.
사회적 정의 실현 보다는 목전의 정치적 이익과 정략적 판단에 따라 여론몰이 식으로 경찰을 비난하고, 불법 폭력의 심각성 보다 경찰의 과오만을 들춰내는 비이성적 습성을 하루빨리 타파해야 합니다.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에게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믿어주셔야 합니다. 나약하고 눈치보는 경찰의 모습으로는 시민의 안녕을 지킬 수 없으며, 법질서 확립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경찰이 이유없이 매 맞거나 폭행당하는 것을 국민들께서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경찰의 자존심과 명예를 국민 여러분이 지켜주셔야만 경찰도 국민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습니다.
국민을 제대로 보호하고 국법질서를 수호하는 것이 경찰의 존재이유이자 사명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법질서 확립은 분명 경찰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 함께 ‘의지를 가지고’ 실천할 때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뒤에는 고 김남훈 경사와 같이 국민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는 언제라도 목숨을 바쳐 소임을 완수하고자 하는 15만 경찰이 있습니다.
항상 경찰을 응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과 든든한 경찰가족들을 믿고 저는 떠나겠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 깊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거듭,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순직하신 고 김남훈 경사와 금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면서, 유가족 여러분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2월 10일
서울지방경찰청장 김석기
[ 2009-02-10,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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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放火 주도자에 징역 7년 선고
"투쟁가나 혁명가로서 행동하더라도 형벌을 받아야 하고, 이를 충분히 감수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허우(올인코리아)
지난해 용산참사 당시 화염병 제작과 투척을 배후에서 주도하고 2007년의 경기 용인 어정지구 망루 농성에 관여하는 등 전철연 의장으로서 철거민의 불법 농성을 승인ㆍ조장하거나 재개발 조합을 위협해 과도한 합의금을 받아내도록 협상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던 남경남(56) 전국철거민연합회(전철연) 의장에게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용대 부장판사)가 징역 7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재판부는 "남 의장은 개별 망루 농성이나 합의금 수령에 관여하거나 지시한 바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증언 및 증거에 나타난 점을 종합하면 망루 농성은 최종적으로 전철연 중앙의 승인 없이 실행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며 "세입자가 철거대책위에 가입하게 해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투쟁에 관여한 뒤 이를 통해 과다한 합의금을 받도록 개입하는 등 전철연의 주요활동을 최종 승인하는 지위에 있는 남 의장은 共犯으로서의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재판부는 "그가 일종의 확신범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하고 '고난의 시절'을 보내는 것을 개인적으로 비난할 생각은 없다. 남 의장의 행위가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게 아니라도 법치주의의 근간을 해쳐 처벌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면서도 "유죄 판결이나 양형에 수긍할 수 없겠지만, 사회질서 유지라는 측면에서 보면 투쟁가나 혁명가로서 행동하더라도 형벌을 받아야 하고, 이를 충분히 감수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판결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 2010-08-13,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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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의원, “말바꾸기 한명숙, 反 FTA 집회 불법이라더니”
뉴데일리
"그땐 잘 몰랐다는 궁색한 변명···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민주통합당 아닌가”
오창균 기자
새누리당 정옥임 의원이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의 이중적 정치행태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참회록 한 줄 없이 정책을 손바닥 뒤집듯 하면서 그땐 잘 몰라서 독소조항을 자그마치 9개나 만들었다고 한다면 책임지고 정치판에서 물러나야 할 사람들은 바로 민주통합당 당신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5년 전 한-미 FTA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반대집회를 불법으로 간주한 사람은 다름 아닌 한명숙 당시 총리였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러던 사람이 민주통합당 대표가 되면서 ‘한-미 FTA 때문에 국민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고 말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5년 전 한명숙 총리가 주관한 노무현 정부의 ‘반(反) FTA 시위 대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한-미 FTA의 당위성을 강조했던 한명숙 총리가 내놓았던 대책은 다음과 같다.
▲한-미 FTA 반대 집회는 모두 불법집회로 처리한다.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가 주관하는 집회를 모두 금지한다.
▲불법-폭력 시위에 대해 반드시 민·형사상 대응 조치를 취한다.
▲한-미 FTA에 반대하는 시민단체에 대해 보조금 지원을 중단하도록 지시한다.
정 의원은 “미국의 대통령과 상·하원 의장에게 보낸 (한-미 FTA 발효 중단 촉구) 서한은 바로 노무현 정부 시절 한명숙 총리가 불법시위를 했다고 지목했던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정책위원장 출신이 초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역설도 이런 역설이 없다”고 비판했다.
정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열정적으로 추진했고 김대중 대통령이 지지한 한-미 FTA를 이제 와서 폐기하겠다는 이유가 과연 무엇인가. 이러고도 민주통합당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업(遺業)을 계승한 정당이라고 자신할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독소조항이라고 주장하는 ISD, 네거티브 리스트, 역진방지, 금융 세이프가드, 간접수용에 의한 손실보상, 개성공단 등은 바로 노무현 정부때 합의된 그대로이며 10개 중 자동차 분야를 빼면 9개 조항 모두 토씨도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70년대식 투쟁적 사고에 매몰돼 ‘미래와 세계를 향한 진보’에는 안중에도 없는 민주통합당이 어떻게 ‘진보’를 논할 자격이 있겠나. 이건 진보가 아니다. 21세기식 수구 쇄국의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했다.
나아가 “오죽하면 노무현 대통령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교수가 ‘한-미 FTA를 죽이자는 건 노무현의 뜻이 아니다’라고 일갈했겠나. 재협상을 주장하기 전에 독소조항을 만들어낸 현 민주통합당의 주요 관계자와 지도부 인사들부터 참회하고 책임져야 한다. 이들이야말로 심판의 대상”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 2012-02-13,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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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北저격수 조영환] 문성근 잡으러 부산 간다 (동영상)
4월총선에서 부산 출마를 결심한 조영환 前 올인코리아 대표가 1월18일 오후 <조갑제닷컴>과 가진 긴급 인터뷰 동영상
조갑제닷컴/참깨방송
美國의 國父이자 뛰어난 政治家였던 벤자민 프랭클린은 “일시적 안전을 얻기 위해 본질적인 자유를 포기하는 사람은 자유도 안전도 누릴 자격이 없다”고 했다. 記者라는 직업의 특성상 다양한 부류(직업, 성격, 나이)의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 최근 들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從北세력이 이렇게 날뛰니 올해 총선-대선은 물 건너갔다”는 장탄식이다.
이들 중에는 愛國인사, 愛國단체의 활동에 대해 인색한 자칭 保守인사들도 적지 않다. 아스팔트에서 從北세력과 온몸으로 맞서 싸워온 사람들을 ‘꼴통’으로 치부하는 묘한 정서를 가진 사람들도 있다.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運이 좋아 정부 관료가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中道인사가 되거나 아예 保守진영과의 관계를 끊기도 한다는 것이다. 개중에는 김정일이 사망하자 電光石火처럼 시류에 편승해 “정부 차원의 弔問은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었다.
문성근, 낙동강 방어선을 무너뜨리려 부산 출마
이들이야말로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처럼 ‘일시적 안전을 위해 본질적인 자유를 포기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希望은 어둠 속에서 시작되고, 일어나 옳은 일을 하려 할 때 새벽은 온다고 했던가? ‘從北킬러’ 조영환 前올인코리아 대표가 무소속으로 19대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趙 전 대표가 출마를 결심한 지역구는 <부산 북강서을>이다. 이곳은 민통당(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이자 ‘백만 민란’ 선동가인 배우 문성근이 출마를 준비 중인 곳이다.
從北세력은 이번 총선에서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후의 ‘마지노선’이었던 낙동강 방어선을 무너뜨리겠다는 戰略으로 부산 공략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로 민통당 지도부는 18일 취임 후 첫 지역 방문지로 부산을 택해 부산에서 불게 될 민통당의 바람을 三國志 ‘적벽대전’의 동남풍에 비유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문성근은 “내가 출마하게 될 북강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0년에 서울 종로구 당선이 확실한데도 마지막으로 도전했던 지역구라 인연이 깊다. 연고도 없고 태어난 곳도 아니지만 정말 정책으로 접근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겠다”고 했다.
마음은 늘 北에 있고 몸만 南에 있는 從北세력
민통당 원내대표 김진표는 三國志를 예로 들면서 “한나라당에 백 만 대군이 있다면 민주통합당에는 지혜롭고 용맹한 문성길, 문재인, 김정길, 조경태, 김영춘 장군이 있다. 4월 총선 승리로 부산이 정권교체 이루는 적벽대전 동남풍의 진원지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혜롭고 용맹하다’는 민통당 장군들의 그동안 행태를 보면 하나같이 주한미군철수, 국보법폐지, 연방제통일로 압축된다. 대한민국의 국체를 수호하겠다는 장수는 한 명도 없다. 특히 문성근의 경우 ‘남북국가연합’을 하겠다는 인물이다. 머릿속에는 ‘위수김동’과 ‘친지김동’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듯 하다. 마음은 늘 北에 있고 몸만 南에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北으로 올라가 ‘김정은 애숭이 장군’ 밑에서 인민군 군복을 입고 있어야 어울리는 정치인이다.
이처럼 다급한 현실을 직시한 趙 전 대표는 그동안 운영해온 인터넷 매체 <올인코리아> 대표에서 물러났다. ‘낙동강 전선’ 사수에 ‘올인’(All-in) 한 것이다. 趙 전 대표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를 ‘돈키호테’ 정도로 여긴다. 그러나 지금 趙 전 대표는 누구보다도 진지하다.
조영환 前대표가 부산 출마를 결심한 계기
<조갑제닷컴>과 <참깨방송>은 18일 서울 모처에서 趙 전 대표를 만나 총선 출마의 변과 함께 그를 출마하게 만든 시국상황에 대해 들어보았다.
-원래 연고지가 강원도 울진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고 많은 지역구 가운데 경남 부산을, 그것도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된 계기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의 의사를 수렴할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선거다. 그동안 우리 愛國 右派 단체들이 수많은 집회와 광고를 해왔는데, 직접적인 선거를 통해 정치권에 진입하지는 못했다. 나의 꿈은 원래 全國정치를 하는 것이었으며, 지금 같은 대한민국의 위기가 없었다면 고향인 울진에서 출마했을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베트남 패망 직전과 같은 理念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左翼은 이념 지향적으로 집단이 통합-강화되고 있다. 반면에 左翼이 아닌 집단은 保守-右翼理念을 포기하고 中道의 이름으로, 또는 中道도 모자라 左傾化 하고 있는 상황이다. 理念의 시대는 이미 끝났다고 하면서 保守-右翼理念을 포기하겠다고 하는 이 모든 상황이 理念전쟁인 것이다.
한쪽은 理念을 가지고 싸우는데 한쪽은 理念이 없다고 한다. 이 가운데 理念을 가지고 싸우겠다는 左翼세력이 이번 총선에서 가장 먼저 타깃으로 삼은 지역이 바로 ‘낙동강 전선’이다.
지금 이 지역에서는 문성근-문재인-김정길을 위시한 親盧세력들, 理念的으로는 從北세력들이 6.25사변당시 김일성 군대가 허물지 못한 ‘낙동강 전선’을 60년이 지나서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 남쪽에서부터 左翼들이 부산을 중심으로 서울로 쳐들어 올라가겠다는 冷戰時代의 理念전쟁이 부산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이를 막으려 부산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대한민국의 內戰的 상황을 일반국민, 그리고 右翼단체와 中道정당에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정당과 단체가 문제를 지적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고 해서 문성근-문재인-김정길과 같은 從北세력이 벌이는 理念전쟁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단지 싸움을 회피하고 있을 뿐이다. 해결 방안은 하나뿐이다. 이들이 싸움을 걸어온 이상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부산은 6.25사변당시 김백일 장군과 같은 愛國者들이 공산군에 맞서 맨주먹으로 싸워 지켜낸 땅이다. 保守-右翼세력에게도 상징적인 의미가 매우 큰 곳이다. 낙동강 전선을 지켜냄으로써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었다. 從北세력이 부산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배후를 치겠다고 하는데, 나라도 이들을 상대로 수류탄 한발이라도 던져야 겠다는 심정으로 출마하게 됐다.
연고지는 강원도 울진이지만 부산은 내 자신과도 인연이 깊은 곳이다. 부산 저축은행 비리사건이 ‘광주일고 출신들’에 의해 저질렀다는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해왔고, 국민행동본부와 함께 직접 부산에 가서 이 같은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기도 했다.
얼마 전 ‘희망버스’란 미명 하에 左翼들이 부산의 영도조선소에서 亂動을 부렸을 때 나는 부산으로 달려와 이들과 맞서 싸웠다. 그런데 부산에 연고도 없는 문성근이 부산을 점령해 대한민국에 보복하려 들고 있다. 左翼革命세력이 부산을 휩쓰는 것을 방치할 수는 없다.
나 혼자라도 가서 從北세력의 부산점령을 저지할 것이다. 그러려면 ‘뱀의 머리를 쳐야겠다’고 생각했고 ‘백만 민란’ 선동꾼 문성근을 상대로 삼았다. 문성근과 같은 부잣집 망나니를 정신적으로 성숙한 어른이 가서 호통을 쳐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사는 재미이고 진정한 정치라고 생각한다. 선택은 부산시민들의 몫이다. 문성근이 주도하는 ‘깽판’이 좋고 ‘백만 민란’이 좋다면 그를 뽑아 업보(業報)를 받으면 될 것이다. 그러나 문성근이 反亂者이자 赤化통일의 앞잡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를 뽑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목숨을 부지할 수 있다. 》
이명박 정부의 가장 큰 과오는 從北세력 척결실패
趙 전 대표는 이어 ▲이명박 정부의 공과(功過), 그리고 ▲한나라당의 保守-右翼 이념 포기 문제 ▲現시국의 內亂的 속성 ▲愛國세력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말했다.
그는 이명박 정부 5년의 功績에 대해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선진국 경제가 破滅지경에 다다른 반면, 대한민국 경제는 무역규모가 1조 달러를 돌파해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예로 들었다. 그는 이어 대한민국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국민들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관계를 相生의 관계가 아니라 착취와 대립구조로 만들고 있는 左翼세력의 선동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관련, 趙 전 대표는 “민통당(민주통합당) 지도부가 최근 異口同聲으로 대기업을 비난하고 있는데, 한 마디로 말해 망할 X들”이라고 비판했다.
이명박 정부의 과오(過誤)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불평-불만 세력을 키운 從北세력을 척결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中道의 탈을 쓰고 中道의 이름으로 가장 해롭게 국정운영을 했다”고 지적했다.
趙 전 대표는 “대한민국의 상당부분이 이미 左翼들에 의해 점령당한 상태”라며 現시국을 베트남 패망 직전의 內亂的 상황에 비유했다. 시국 상황이 이렇게 된 가장 큰 이유로 역시 李대통령의 脫이념화를 지목하며 “대통령이 從北인사 한 사람이라도 지목해서 국민들 앞에서 공개 사과하라고 말 한마디만 했어도 상황이 이렇게 惡化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趙 전 대표는 최근 한나라당 비대위의 탈보수(脫保守) 움직임에 대해서도 일침을 놓았다.
그는 “지금 한나라당의 소위 쇄신파-소장파-비대위는 자유민주주의 理念을 약화시킨 사람들”이라고 지적한 뒤, 특히 이상돈-김종인 비대위원을 지목하며 다음과 같이 비판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을 바쳐 從北세력에 맞서 싸워야”
“한나라당 비대위 핵심위원 누구인가! 이상돈 교수다. 천안함 폭침 사태가 발생했을 때 누구의 소행인지 분명히 말하지도 못했던 사람이다. 非정상적인 사람이다. 김종인 비대위원 누구인가! 한국 정치판의 대표적인 부패사범이다. 이런 사람들이 한나라당의 도덕성과 정체성을 바로잡겠다고 한다. 이들이야말로 나라를 망치기 위해 정치판에 뛰어든 사람들이다.”
마지막으로 오랜 동안 언론을 통한 집필활동과 더불어 ‘아스팔트 愛國운동’을 지속해온 趙 전 대표는 愛國세력에 대한 애정, 그리고 愛國운동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말했다.
그는 “右翼단체들이 左翼단체들의 10분의1 군중동원만 가능하면 국민은 우리 편이 될 것”이라며 “나라가 赤化統一 될 것 같다면서 말만 해서는 안 된다. 몸과 마음과 영혼을 바쳐 從北세력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趙 전 대표는 “이를 위해 이번 총선에서 많은 右翼인사들이 출마를 해야 한다. 이들이 선명한 목소리를 낼 때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이 가진 간판과 구호와 실체가 일치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면서 이날 인터뷰를 마쳤다.<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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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나경원씨는 은둔하지 말고 白衣從軍(백의종군)하라!
李舜臣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과거의 계급장(의식)을 떼고 진실-정의-자유를 지키는 이념전쟁에 한 병사로 從軍해야 한다. 기회가 오면 역사가 두 사람을 장군으로 불러낼 것이다. 從軍하지 않으면 버림 받을 것이다.
두 사람이 나서서 박원순, 안철수 합작의 對국민사기극을 폭로하면 안 되나? 두 사람이 韓美FTA지지 대중집회를 이끌면 안 되나? 각 200만 표씩 받은 그 정치적 자산을 이런 데 활용하지 않고 묵히면 두 사람은 히트곡이 없는 가수처럼 곧 잊혀진 존재가 될 것이다.
趙甲濟
吳世勳(오세훈), 羅卿瑗(나경원) 씨의 정치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두 사람은 지난 두 차례 선거를 통하여 서울 보수층의 지지를 많이 받았다. 비록 졌지만 이렇게 많은 표를 받아본 적이 있는 한나라당 소속 정치인은 거의 없다. 두 사람의 가장 큰 정치적 자산은 216만 표, 180여 만 표로 상징되는 이 지지층이다.
두 사람은 선거 패배 이후 잊혀지고 싶어하는 모양이다. 은둔생활을 하는 듯하다. 보기에 따라서는 무슨 죄를 지은 사람 같다.
두 사람을 지지한 보수층은 두 사람이 좋아서 투표하였다기보다는 두 사람이 내건 정책과 노선에 찬동하였기에 찍은 것이다. 내가 아는 가장 행동적인 오세훈, 나경원 지지자들은 한나라당원이 아니었다. 그들은 평소 한나라당에 가장 비판적인 이들이었다. 이들이 가장 열렬한 지지자로 돌변한 것은 복지포퓰리즘과 박원순 후보의 좌경이념에 반대하였기 때문이다. 좌경세력의 위선과 행패와 무책임에 대한 분노와 미움의 에너지가 汎우파적으로, 자발적으로 조직되었기에 한나라당의 나태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그렇게 많은 표를 받은 것이다.
오세훈, 나경원 지지자들은 선거 패배에 승복하지 않는다. 선관위와 언론이 좌파-종북세력의 선거 방해 책동과 흑색선전을 제대로 저지하거나 가리지 않았기 때문에 억울하게 졌다고 믿는다. 동시에 두 사람의 노선이 정당하였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오세훈, 나경원 두 사람도 당당하고 떳떳하게 행동해줄 것을 기대하였다.
지난 8월24일 주민투표 패배 이후 시장직을 물러났던 오세훈 씨는 지금까지 대중 앞에 등장하지 않고 있다. 대중 정치인이 정의로운 일을 하고도 이렇게 대중을 피한다면 정치를 포기하였다고 봐야 한다. 지지자는 정의로운 일을 하였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본인은 부끄러운 일을 하였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오세훈 씨는 특히 10·26 서울시장 선거운동 기간 은둔, 침묵하였다. 나경원 후보가 박원순 후보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고 있었을 때라 한 사람의 도움이 아쉬운 때였다. 한나라당이 오세훈 씨를 선거전의 前面(전면)에 내세우지 않은 것은 실수였다(작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졌던 한명숙 씨는 재판 중임에도 박원순 후보 선거 운동에 앞장 섰다). 한나라당의 계산과는 별개로 오세훈 씨는 그 자신의 결단으로 나경원 지지 운동을 했어야 했다.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 도덕적 결단으로써.
오세훈, 나경원과 한 번 만난 적도 없는 시민들이 자기 일처럼 걱정하고 행동하는데 어떻게 이 모든 사태를 부른 오세훈 씨가 아무 것도 안 하고 그 선거기간을 보낼 수 있단 말인가? 그의 정의감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만든 광화문 광장에서 혼자서라도 피켓을 들고 서 있고 싶은 충동이 생기지 않았다니, 오세훈 씨는 정치를 副業(부업)으로 하는가?
나경원 씨가 낙선 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박원순 후보측이 저지른 犯法(범법)혐의와 거짓선동에 대한 투쟁이었다. 투표 당일 出口(출구)조사에서 이기고 있으면서도 지고 있다고 발표, 지지자들에게 투표를 호소한 행위, 이른바 '1억 원 피부 관리' 선동 등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준 사건들을 법적으로 문제 삼아 재발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도 책임자를 단죄하도록 하는 게 180여만 표를 받은 정치인의 의무였다.
지금 나경원 씨는 조용하다. 선거에서 졌으면 일상으로 돌아가 조용히 지내다가 다음 선거 때 다시 나타나면 된다고 계산한다면 우리가 그를 잘못 본 것이다.
두 사람의 정치행태는 북한정권이나 從北(종북)세력이 존재하지 않는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선 문제가 없다. 문제는 두 사람이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한국을 무대로 정치를 한다는 점이다. 두 사람이 치른 선거는 이념전쟁의 다른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이 戰線(전선)의 戰士(전사)였던 것이다. 戰士는 쉴 수가 없다. 두 사람의 패배가 불러온 정치상황이 두 사람의 은둔이나 휴식을 허용하지 않는다. 두 사람은 한나라당을 위하여, 국가를 위하여 白衣從軍(백의종군)해야 한다. 李舜臣(이순신)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과거의 계급장(의식)을 떼고 진실-정의-자유를 지키는 이념전쟁에 한 병사로 從軍해야 한다. 기회가 오면 역사가 두 사람을 장군으로 불러낼 것이다. 從軍하지 않으면 버림 받을 것이다.
오세훈, 나경원 두 사람을 선거기간 중 열렬히 지지하였던 이들은 거의가 두 사람으로부터 代價(대가)를 바라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알아주기를 바랐던 이들도 아니다. 자신이 좋아서 한 일이니까. 수많은 자발적 지지자들 덕분에 두 사람이 그 많은 표를 얻었다는 사실을 두 사람이 안다면, 또한 이 자발적 지지자들의 공통된 마음이 대한민국을 지키자는 일념, 대한민국의 敵(적)들에 대한 분노, 미래세대에 대한 걱정이었다는 점을 안다면 두 사람은 달리 행동하여야 한다. 자신의 지지층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일을 포기한다면 두 사람은 정치를 다시 배워야 한다. 지금 두 사람의 침묵과 은둔은, 지지층에 대한 배신이다. 잊히지 않으려면 행동해야 한다.
두 번의 선거를 통하여 오세훈,나경원은 보수정치 세력의 스타가 되었다. 두 사람은 모처럼 좌경세력에 정면으로 도전하여 장렬하게 싸웠다. 두 사람은 그러나 연예인처럼 행동해선 안 된다. 가수는 노래를 부른 뒤 무대에서 내려오면 되지만 체제의 死活(사활)을 건 싸움이 계속되는 한반도의 정치판에서는 죽은 뒤라야 투쟁을 멈출 수 있다.
두 사람이 나서서 박원순, 안철수 합작의 對국민사기극을 폭로하면 안 되나? 두 사람이 韓美FTA지지 대중집회를 이끌면 안 되나? 각 200만 표씩 받은 그 정치적 자산을 이런 데 활용하지 않고 묵히면 두 사람은 히트곡이 없는 가수처럼 곧 잊혀진 존재가 될 것이다. 두 사람의 白衣從軍을 기대한다. 단, 분노하는 마음이 있을 때!
*한나라당과 박근혜 의원도 제대로 정치적 계산을 할 수 있다면 오세훈, 나경원씨의 도움을 받는 게 총선과 大選에서 유리하다는 판단에 이를 것이다. 人物難인 보수진영에서 모처럼 국민들 뇌리속에 확실한 이미지를 심은 스타가 나왔는데도 왜 활용을 하지 않고 死藏(사장)시키려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물론 오세훈, 나경원 두 사람은 누가 불러주기 전에 스스로 역사적 역할을 찾아야 한다. 毛澤東이 이야기한대로 "정치는 손님을 초대하여 식사를 한다든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정치는 피를 흘리지 않는 전쟁이고, 전쟁은 피를 흘리는 정치이다."
민통당 진보당의 좌익투사 공천엔 자유투사 공천으로 대응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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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3, 1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