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으로 출마하게 됐습니다

북강서을에서 누가 이겨도 문익환 추종자를 국회의원으로 만들려는 남한정치권의 좌익세작을 심판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자유선진당은 4일 심대평 대표를 제19대 총선 세종특별자치시의 국회의원 공천자로 결정했다. 당은 또 유한식 전 연기군수를 초대 세종특별자치시장 공천자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서울 광진을에 김홍준, 부산 북ㆍ강서을에 조영환, 충북 청주흥덕갑에 최현호, 충남 천안갑에 강동복 후보자를 각각 국회의원 공천자로 확정했다.>

자유선진당이 지역주의의 한계는 가지고 있지만, 그나마 이념적으로 유일하게 좌클릭하지 않은 정당이라서, 나의 보수우익적 성향에 가깝다고 판단되어 공천을 받게 되었습니다. 부산 북강서을 현장에서 무소속은 너무 힘들고, 다른 신생 보수우익정당들은 총선 전에 구성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어서, 현실적으로 자유선진당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나라당의 좌경화로 한국사회에서 보수정당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그나마 자유선진당이 앞으로 보수의 목소리를 잘 담아내기를 바라면서, 이번에 '낙동강 전선'을 원조 종북 문익환의 추종자들로부터 지켜내는 데에 자유선진당과 함께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북강서을에서 누가 이겨도 문익환 추종자를 국회의원으로 만들려는 남한정치권의 좌익세작을 심판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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