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의 SNS 분투: '미국 서민 열 받아요'

노무현 딸의 미국 고급 아파트 구입 논쟁
새누리당 SNS 女전사 전여옥

난 전여옥 의원과 정옥임 의원을 한나라당(새누리당)의 SNS女戰士라고 부른다. 논쟁의 핵심에서 가장 활발하게 싸우기 때문이다. 전여옥 의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노정연씨(노무현의 딸)의 허드슨강가 주택 구입에 대해서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전여옥 의원 트위터내용은 순식간에 화제가 되었다. 위키트리에도 화제뉴스로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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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노건호가 자기 돈으로 샀어요? 노건호가 대기업 임원도 아니구요. 노정연도 자기 돈으로 샀어요? 왜 서민 아파트라고 우겨요? 변호사 대기업 직원이 사니 노건호나 노정연도 뇌물받아 사도 좋다 이건가요? 문제는 뇌물입니다. 그리고 서민서민 하지 말아요. 미국 서민 열받아요'라고도 맞받아쳤다.

박연차 회장에 대해서도 '박연차가 왜 남의 집도 사주고 그래요? 님도 박연차한테 나도 서민주거공간 허드슨 클럽 하나 사달라고 해봐요' 라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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