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울린 喊聲(함성)/주요 신문 의견광고 제목
*천안함의 冤魂(원혼)들은 김정일의 목을 원한다(2010.4.20)
*天安(천안)시민들과 함께 하는 天安艦(천안함)폭침 규탄대회(2010.7.6)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藥(약)이다(2010.8.16)
*목숨 주고, 쌀도 주고, 나라까지 퍼 줄 건가?(2010.9.13)
*쏠테면 쏴라! 우리는 현상금을 걸고 암살단을 보낼 것이다(2010.10.6)
*‘국제사기판’ 6자회담 포기하고, 핵무장을 선언하라!(2010.11.30)
*‘곰 세 마리 한 가족’ 북한노동당, 민주당, 민노당은 차라리 合黨(합당)하라!(2010.12.12)
*無償(무상)은 없다. 세금이 있을 뿐이다!(2011.1.12)
*“북괴군의 가슴팍에 총칼을 박자!”(2011.2.16)
*고등학생들이 ‘붉은 교과서’를 배우고 있습니다!(2011.4.26)
*부산저축은행의 핵심은 ‘광주일고 출신’이다(2011.5.19)
*태극기를 밝고 선 이 여인은 누구인가요?(2011.5.31)
*‘公敵(공적) 1호 민노당 해산 운동’을 선언한다(2011.8.26)
*從北(종북)세력은 계급혁명이 끝난 남한에서 장난치지 말고, 北으로 올라가 3代세습 정권을 타도하는 진짜 계급혁명을 일으켜 영혼을 구제 받으라!(2012.1.3)
*'300만 원 돈봉투'는 까고, '13억 돈상자'는 덮는 언론에 경고한다!(2012.1.31)
*“문제는 安保(안보)야. 이 바보들아!”(20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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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우리의 투쟁은 계속됩니다!
李明博 정부가 출범한 2008년 이후 국민행동본부는 좌파정권 10년간보다 마음고생을 더 많이 하였습니다. 국민들은 2007년 12월, 李 대통령을 530만표라는 압도적 격차로 당선시켰습니다. 2008년 총선에선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에 의석의 약 3분의 2를 주었습니다. 당시 서울과 지방의 단체장들은 거의가 한나라당 소속이었습니다. 그야말로 3權을 쥔 막강한 정부였습니다.
국민들이 왜 그런 힘을 주었을까요? 대한민국의 敵인 從北세력을 헌법의 칼로써 척결, 자유통일로 가는 길을 열라는 명령이었습니다. 동시에 지도층의 부패를 청산, 一流국가의 토대를 놓으라는 역사의 召命이었습니다. 李 대통령은 그러나 이런 사명의식을 간단히 던져 버렸습니다. 취임사에서부터 '이념의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하고 중도기회주의 노선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념전쟁을 해야 체제를 지킬 수 있는 한반도에서 이념을 포기하겠다는 건 공산주의자들에게 보낸 일종의 추파였습니다.
국민들의 심판을 받고 숨을 죽이고 있던 從北좌파 세력과 북한정권은 이념전투를 포기한 李明博 정권을 우습게 보고 총반격으로 나왔습니다. MBC의 선동으로 시작된 광우병 폭동, 용산방화 사건, 자살한 노무현의 국민장, 전직 대통령 김대중에 대한 國葬, 좌경판사들의 집단행동,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 불온문서 같은 국가 검정 현대사 교과서 채택, 북한노동당의 동생격인 민노당의 반역행위 방치, 법질서 파괴의 일상화, 安保불감증, 낭비적 복지 선동 등 대한민국을 뒤흔든 從北난동 속에서 국민행동본부는 진실과 헌법을 무기로 다시 싸움터에 나서야만 하였습니다.
이 책은 從北부패 세력과 결투한 국민행동본부의 이력서입니다. 이 책에 담긴 2010년 이후의 투쟁사는 현대사의 한 斷面이기도 합니다. 천안함 폭침 사건이 났을 때 국민행동본부는 가장 먼저 이 사건의 성격을 '북한군 잠수함에 의한 폭침'으로 단정하고 전쟁범죄 집단을 고발하는 全國 순회강연을 이어갔습니다. '천안함 爆沈'이란 말은 國本의 作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천안함의 冤魂(원혼)들은 김정일의 목을 원한다(2010.4.20)"고 외치면서 <天安(천안)시민들과 함께 하는 天安艦(천안함)폭침 규탄대회(2010.7.6)>를 갖기도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藥(약)이다(2010.8.16)"면서 對北응징을 주장하였으나 정부는 듣지 않다가 연평도 포격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2011년 국민행동본부는 북한정권을 직접 응징하기 위한 '진실의 공중어뢰' 자유풍선 보내기 운동을 새로 시작하는 한편 교과부가 검정해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현대사 왜곡을 규탄하고, 민노당(통합진보당의 前身)을 공동체의 敵으로 규정, 해산청원 운동을 벌였습니다. 國本은 북한정권의 對南적화공작을 추종하는 민노당 해산 청원서를 노무현 정부 때와 작년 두 차례 법무부에 접수시켰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헌법은 정부만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위헌정당 해산을 헌법제판소에 제소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李明博 정부가 헌법의 이 명령을 이행하지 않음으로써 한국의 정치판을 北의 對南공작 무대로 내어준 것은 역사적 범죄입니다.
국민행동본부는 노무현의 딸로부터 나왔다는 13억 돈상자 의혹을 제기하고 수사의뢰서를 검찰에 제출하는가 하면 이를 보도하지 않는 언론을 질책, 드디어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고 언론이 집중 보도하도록 만드는 데는 성공하였습니다. 親盧-從北세력의 득세는 유권자들이 저들의 선동에 속아넘어간 결과입니다. 국민행동본부는 남북한 대리전으로 치러지는 2012년 선거에 즈음하여 진실과 헌법을 무기로 삼아 從北세력의 반역과 부패상을 폭로하는 데 全力을 다할 생각입니다.
국민들의 순수한 성금으로 운영되는 국민행동본부는 '깨끗한 만큼만 용감해줄 수 있다'는 신념으로 부끄럼과 거리낌 없이 싸워왔다고 자부합니다. 김정일을 우리 손으로 단죄하지 못하고 제 命대로 살다가 죽도록 한 것은 한민족의 수치입니다. 이 천추의 恨을 씼기 위하여는 從北세력을 반드시 우리 손으로 척결하고 북한의 민족반역자들을 斷罪, 正義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자유통일로 북한동포들을 해방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배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3월26일
국민행동본부장 徐貞甲
국민행동본부 愛國투쟁의 발자취(2010.1.11~2012.3.14)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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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3,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