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寬鎭(김관진) 국방부장관은 3월12일 전쟁기념관의 6·25 전시관 재개관을 관람한 후 6·25참전국가 사절단 앞에서 의미 있는 경고를 하였다.
“한반도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이다.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하고 아직도 武力(무력)으로 위협을 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일부 남측 국민들 중에서는 북측의 對南(대남) 흉계를 잘 모르고 그들의 對南전략에 편승해서 6·25전쟁을 호도하고 정부정책을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 6·25전쟁실은 올바른 역사관과 올바를 국가관을 갖는 교육의 場(장)이 되길 바란다.”
국방장관 경고: "北의 對南전략에 편승하는 세력이 있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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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3, 1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