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에서 내 공천을 두고 왈가왈부하니 지역구에서도 흔들리는 인사들이 생긴다. 어제까지도 후보님 어쩌고 하며 찾아오곤 하던 사람이 갑자기 나를 교수님으로 부른다. 도대체 당에서는 무슨 생각들인지...
인터넷의 가공할 위력과 폐해를 실감하는 중. 더 문제가 있는 건 이를 그대로 받아들여 주판만 튕기는 당내 일부 인사. 바깥에 먼저 말해 후보를 흔들기 전에 당사자를 불러 소명할 기회라도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전재자=강철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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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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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4, 1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