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놓고는 축구를 할 수 없습니다."

한나라당 의원중 유일하게 韓美FTA 비준동의안에 반대표를 던진 의원이 새누리당의 대변인!
지금 새누리당의 대변인은 한미FTA 폐기를 선동하는 종북세력과 맞서 싸워야 하는 선봉장이다. 그런데 그는 한나라당 의원중 유일하게 韓美FTA 비준동의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害黨의원인 셈이다. 이러니 종북세력을 상대로 한 싸움이 성립될 수 없다. 2002년에 국민행동본부가 냈던 유명한 신문광고 제목이 생각난다.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놓고는 축구를 할 수 없습니다."
害黨분자를 중용하고 애국자를 몰아내는 새누리당이 만들려는 새세상, 즉 새누리는 어떤 색깔일까? 로고의 빨간색 세상일까? 그렇다면 이 黨의 줄임말은 赤化黨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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