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舊민노당)과 막장 3女 규탄한다!

[논평] 통합진보당(구 민노당) 해체하라
진보로 위장한 종북·망국 정당


[논평] 진보로 위장한 종북 망국정당 통합진보당(구 민노당) 해체하라!

총선에 표받는데 몰두하여 당명만 바꿔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감추는 정당들의 모습을 직시하면서 국민을 속이고 배신하고 우롱하는 정당에 대한 판단에 도움이 되고자 종북정당으로 낙인찍혔던 구 민노당, 지금의 통합진보당의 실체를 밝힌다.

통합진보당은 구 민노당이 몇몇 정치세력과 합쳐 간판을 바꿔단 도로민노당이라 하겠습니다. 민노당이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을 표방했지만 북한 225국의 지령을 받는 지하당 ‘왕재산’ 사건에 민노당 간부와 당원들이 대거 연루된 간첩소굴로 실제로는 ‘일하는 간첩들의 희망’이었다.

2004년 4월에는 민노당 고문 강태운이 간첩 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으며, 2006년 10월 386간첩단 일명 ‘일심회’ 사건에 민노당 중앙위원 이정훈, 사무부총장 최기영 등이 연루돼 구속되었으며, 2006년 11월에는 민노당 대의원 박종기가 2003년 북한에 밀입국, 군사정보를 북한 대남공작부서에 알려준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2005년 8월 당시 민노당 김혜경 대표는 평양 애국열사릉을 참배하고 “당신들의 ‘애국의 마음’을 길이 길이 새기겠다”고 서명했으며, 2006년 10월, 북한이 핵실험을 한 직후 북한의 대남공작부서인 통전부 산하 조선사회민주당의 초청으로 민노당 지도부가 대거 방북해 애국열사릉을 참배하고 북한의 핵실험을 옹호하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다.

민노당은 연방제 통일,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등 북한의 대남적화전략을 추종하고 북 체제를 옹호하는 종북정당, 위헌정당이며, 폭력시위를 주도하는 폭력정당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해체되어야 할 정당입니다. 통합진보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지만 여전히 해군을 해적이라 매도하고 이어도를 암초라 하여 영토를 부정하는 자들로 구성된 통합진보당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는 암초와 같은 종북 망국정당으로 해체되어야 마땅하다.

국회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김선동 의원, 공중부양 난동을 부린 강기갑 의원도 민노당 소속이다. 검찰의 소환을 6차례나 불응하고 법치를 비웃고 있는 김선등에 대한 체포팀을 결성해 직접 체포하여 검찰에 신병을 인도할 것이다.

종북녀, 매국녀, 난동꾼들이 19대 국회에 들어 가는 일이 없어야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 국민의례를 하지 않고 북한 세습독재체제를 비판하기는커녕 인정하는 발언으로 종북정당임을 드러낸 통합진보당이 스스로 해산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현명한 선택과 심판을 기대한다.

통합진보당 막장3녀

1. 해적녀

‘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 하여 해군과 그 가족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은 당돌한 20대여성 김지윤, 고대녀라고 쓰고 해적녀라고 부른다. 국군을 매도하는 것도 모자라 해적이 사병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는 낯두꺼운 꼼수로 군을 장교와 사병으로 편가르는 선동까지 하고 있다. 해적녀는 통합진보당 청년비례대표 공천에서 탈락했지만 여전히 통합진보당 소속 당원이다. 해군기지 건설 반대 입장을 고수해 온 통합진보당은 ‘해적발언’과 관련해 납득할 만한 해명이나 사과도 없이 해적녀를 탈락시킨 것으로 ‘도마뱀 꼬리 자르기’식으로 비난 여론을 피해가려 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은 해군을 해적이라고 매도한 것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2. 매국녀

이어도를 암초라고 표현하여 중국의 영토 침범의 빌미를 준 심상정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를 매국녀라고 부른다. 매국녀는 경기도 고양시에 국회의원 출마 예정이나 자신이 과연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지를 자문해 보기 바란다. 우리 영토를 지키기 위한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면서 대한민국을 침몰시키는 망발하여 중국의 영해 침범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망국적 사고를 가진 매국녀의 국회 진출을 반대한다. 통합민주당은 심상정 후보를 공천에서 배제하기 바란다.

3. 종북녀

“북의 권력승계를 비난하다가, 뒤에 그 후계자와 대화의 상대방으로 마주앉게 되면 ‘능력 있는 사람’이라며 이전의 비난을 거둬들일 처사를 만들어내야 하는 궁박한 입장에 스스로 빠져들어갈 생각이 나에게는 전혀 없다” “북 세습을 비판 않는 게 당과 나의 선택”라는 글로 종북녀를 자임한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강제 북송된 탈북자의 3족을 멸하라고 한 희대의 살인마 29세의 김정은을 일찌감치 ‘능력 있는 사람’으로 평가하여 독재자에 대한 비난을 꺼리는 종북녀. 공당의 대표는 물론 국회의원이 될 자격이 없다. 즉각 통합진보당 대표직에서 사퇴하고 정계를 떠나기 바란다.


2012년 3월 13일


대한국당


대한민국건국기념사업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라이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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