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4.11 총선에서 탈북자들을 공천하지 말 것을 압박하고 나섰다.
대남선동 사이트 ‘willow200man’은 21일 “흉악한 속심이 어린《탈북자공천》놀음”이란 제목의 개인필명(최성국) 글에서 “얼마전 《탈북자》단체인 《북전략쎈터》 대표란자가 《새누리당》의 《비례대표》로 신청했다는 회괴한 소식이 알려져 사람들을 아연케 했다”며 “그도 그럴것이 그동안 《탈북자》라는 딱지가 붙은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는 물론 괴뢰패당에게조차 외면을 당해 뒤골목이나 방황하던자가 여당의 《비례대표》직까지 넘겨다보았기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누리당》패당이 그 무슨 《공천》이니 뭐니 하며 뇌까리던 내용들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며 “그때 《새누리당》패당은 《비례대표》직공천을 놓고 그 무슨 《상층이 아니라 하층공무원속에서 고를것》이라느니, 《신망이 있고 경력이 깨끗한자들을 선발할》것이니 뭐니 하며 《탈북자도 공천할수 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결코 《탈북자》가 고와서가 아니였다”며 “그런 말을 해서라도 동족대결밖에 모르는 보수세력으로부터 지지표를 하나라도 더 긁어모을수 있을가 해서였다”고 했다.
북측은 “《탈북자》들에게 의지해서라도 지지률을 올려보려는 《새누리당》패당”이라며 “물론 이것이 청와대와 괴뢰국정원, 그리고 《새누리당》의 모사군들에 의해 미리 짜여진 각본이라는데 대해서는 더 말할것도 없다”고 비난했다.
특히 “이런 추물들로 채워진 《새누리당》이 앞으로 동족대결에 더욱 혈안이 될것임은 틀림없다. 이를 통해 《새누리당》은 이전 보다 더 악랄한 반공화국대결당으로 될것임을 《선거공약》으로 명백히 내건 셈”이라며 “파멸의 운명을 재촉하게 될뿐”이라고 강조했다.
대남선동 사이트 ‘willow200man’은 21일 “흉악한 속심이 어린《탈북자공천》놀음”이란 제목의 개인필명(최성국) 글에서 “얼마전 《탈북자》단체인 《북전략쎈터》 대표란자가 《새누리당》의 《비례대표》로 신청했다는 회괴한 소식이 알려져 사람들을 아연케 했다”며 “그도 그럴것이 그동안 《탈북자》라는 딱지가 붙은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는 물론 괴뢰패당에게조차 외면을 당해 뒤골목이나 방황하던자가 여당의 《비례대표》직까지 넘겨다보았기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누리당》패당이 그 무슨 《공천》이니 뭐니 하며 뇌까리던 내용들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며 “그때 《새누리당》패당은 《비례대표》직공천을 놓고 그 무슨 《상층이 아니라 하층공무원속에서 고를것》이라느니, 《신망이 있고 경력이 깨끗한자들을 선발할》것이니 뭐니 하며 《탈북자도 공천할수 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결코 《탈북자》가 고와서가 아니였다”며 “그런 말을 해서라도 동족대결밖에 모르는 보수세력으로부터 지지표를 하나라도 더 긁어모을수 있을가 해서였다”고 했다.
북측은 “《탈북자》들에게 의지해서라도 지지률을 올려보려는 《새누리당》패당”이라며 “물론 이것이 청와대와 괴뢰국정원, 그리고 《새누리당》의 모사군들에 의해 미리 짜여진 각본이라는데 대해서는 더 말할것도 없다”고 비난했다.
특히 “이런 추물들로 채워진 《새누리당》이 앞으로 동족대결에 더욱 혈안이 될것임은 틀림없다. 이를 통해 《새누리당》은 이전 보다 더 악랄한 반공화국대결당으로 될것임을 《선거공약》으로 명백히 내건 셈”이라며 “파멸의 운명을 재촉하게 될뿐”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