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가 韓美동맹을 싫어하는 이유

[화보] 美 스트라이커 장갑차와 M1A2 에이브럼스의 부산 하역 현장

韓美동맹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군사동맹이다. 유사시 막대한 물량이 미국으로부터 들어온다. 2월 하순부터 3월 말까지 韓美연합훈련이 진행 중이다. 지난 3월20일 부산 8부두에서 美軍 스트라이커 장갑차와 브래들리 장갑차의 하역훈련이 공개됐다. 그 장면들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美軍 신속 전개부대의 핵심장비다. 美軍의 C-17수송기와 C-130수송기로 수송할 수 있는 장갑차다. 美軍은 세계 어디든지 유사시 24시간 안에 파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에 부산에 하역된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美 하와이에 사령부를 두고 있는 美 25사단 예하부대에 소속된 장비들이다.

지난 1월9일에도 부산 8부두를 통해 美 육군의 최신 탱크인 M1A2 에이브럼스가 60대 하역되었다. M1A2 에이브럼스 탱크는 사격통제장치가 추가되었고 市街戰(시가전)에 유용한 장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化 되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實戰(실전)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것도 주목할 만하다.

韓美연합훈련을 통해 美軍은 실전경험을 한국軍에 전수하고 있다. 그와 함께 유사시를 대비해 막대한 물자를 수송하는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종북좌파들이 反美에 열을 올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북한정권의 무력도발에 대한 억제력이 韓美동맹의 힘이고 미국의 군사력 지원이기 때문이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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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8부두에 하역된  하와이 주둔 미25사단 소속의 장갑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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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8부두에 하역된 브레들리 장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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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장갑차의 한종류인 105mm포 탑재형.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10 여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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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을 위해 열차에 탑재된 주한미군의 M1A1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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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8부두에 하역된 M1A2 최신형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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