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조작 파문에 휩싸였던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가 결국 총선 후보에서 물러났습니다. 붕괴 직전까지 갔던 야권 연대는 가까스로 고비를 넘겼습니다.>(sbs)
종북정당 진보당과 좌파정당 민주당의 연대는 야당인 자유선진당을 제외한 연대이므로 '야권연대'가 아니라 '종북연대'이다. 그럼에도 sbs는 '야권연대'라고 표현, 총선에서 從北좌파 정당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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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연대'가 아니라 '從北연대'
언론의 생명이 명사를 정확하게 쓰는 것임을 모르는 기자들이 좌파들에게 유독 유리한 용어를 선택한다. 正名사상에 대한 반역이고 언론 좌경화의 자백이다.
趙甲濟
민주당과 진보당이 선거에서 연합공천하기로 한 것을 '野圈연대'라고 부르는 것은 從北을 진보라고 미화해주는 것과 같은 조작이다. 자유선진당과 국민생각당도 야당이다. '야권연대'라고 부르려면 민주당 진보당 선진당 국민생각당이 연합공천을 해야 한다. 언론의 생명이 명사를 정확하게 쓰는 것임을 모르는 기자들이 좌파들에게 유독 유리한 용어를 선택한다. 正名사상에 대한 반역이고 언론 좌경화의 자백이다. 민주당-진보당의 연합은 '종북연대'로 불러야 한다. 민주당이 극좌 종북당인 진보당 노선에 동의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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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僞證보다 더 심각한 박원순의 허위사실 게시: '야권단일후보'
자유선진당은 野圈이 아닌가?
金成昱
서울시장 보궐선거 공고문과 플래카드가 거리에 붙었다. 나경원 의원과 경쟁을 벌이는 박원순氏 사진 밑에는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라고 적혀 있다. 시내 곳곳에 내붙은 플래카드도 마찬가지다.
朴씨는 민주당·민노당·진보신당 등 좌파정당 후보가 내세운 인물이다. 野圈(야권)에는 보수성향인 자유선진당도 있고 이 정당은 朴씨를 지지하지 않았다. 따라서 朴씨는 거칠게 말하면 “左翼(좌익)단일 후보” 부드럽게 말해도 “左派(좌파)단일 후보”이다.
左派단일후보인 박원순이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라고 僭稱(참칭)한 것은 국민에 대한 기만이다. 속임수다. 선관위는 이 허위사실 게재를 제재해야 마땅하다.
한심한 것은 자유선진당이다. 스스로 지지한 적도 없는 인물이 “야권단일후보”라고 떠들고 다니는데 항의조차 하지 않는다. “야권”임을 포기한 것인가 아니면 정당임을 포기한 것인가? [ 2011-10-16, 17:22 ]
'從北연대'를 '야권연대'라고 왜곡한 sbs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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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4, 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