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콤뮤니즘'의 旗手였던 이탈리아 공산당 당수 베르링거는 1976년 선거 때 이탈리아가 NATO 회원국으로 남는 게 國益에 도움이 된다고 선언하였다. NATO가 이탈리아의 안보를 지켜주는 덕분에 '자유로운, 다당제下의 사회주의가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한국의 안전과 자유와 번영을 지켜주는 韓美동맹을 해체하겠다는 진보당과 이정희는 이탈리아 공산주의자보다 훨씬 더 좌익적이다. 애국심이 없는 반역적 좌익을 우리는 從北(북한정권에 굴종-추종하는 세력)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정희類의 종북盲動분자들은 韓美동맹 덕분에 대한민국을 상대로 투정하고 어리광을 부리고 떼를 쓸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모양이다. 韓美동맹이 해체되면 국민들은 생존투쟁 차원에서 눈에 핏발을 세우고 공산주의자 사냥에 나설 것이다. 떼쟁이들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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