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 1주년에 있었던 일


천안함 1주년이 되는 날, 낫 들고 포크레인 몰고 나와 "천안함 폭침은 조작'이라 외치며 對北풍선을 막은 폭도들과 이들의 행패를 방조한 경찰을 고발한다!
천안함 寃魂(원혼)들이 통곡한다! 李明博 대통령은 경찰청장을 파면하라!


1. 민족반역자 김정일의 지령으로 천안함이 폭침되어 46명의 용사들이 죽은 지 1주년이 되는 지난 26일, 강원도 철원에선 폭도들이 경찰의 방조 아래, 애국세력을 탄압, 조국을 욕보이는 사건이 일어났다.

2. 국민행동본부는 천안함 폭침범 김정일 정권을 응징하기 위하여 對北풍선을 날리려고 철원으로 가던중 포크레인과 트럭을 몰고 나와 길을 가로막고 폭력을 행사하는 일단의 괴한들(주민이라 자칭)로부터 습격을 받았다. 이들은 낫을 들고, 여성회원들을 희롱하고, 풍선을 탈취하고, "천안함 폭침은 정부의 조작" "풍선 보내는 곳을 북한군이 공격한다"고 외치며 對北풍선을 보내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3. 출동한 경찰은 폭도화한 이들의 행패를 구경만 할 뿐 연행하지도 저지하지도 않아 결국 풍선 보내기는 좌절되었다. 경찰은, 국민의 기본권(표현의 자유)을 침해하고, 對北응징을 막아, 敵에 유리한 짓을 한 괴한들의 犯法행위를 방치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애국자 탄압의 共犯이 된 것이다.

4. 다음에 북괴군이 서울을 포격하였을 때 우리가 보복하려고 하면 이런 괴한들은 군 부대로 몰려가 對北응징을 막으려 할 것이고, 그때도 경찰이 구경만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게 되어 있다. 지난 18일 철원 지역 군부대장은 '오늘 전단지 살포에 따라 적의 포격도발 가능성이 농후하니 농민들은 (민통선내에서) 철수하라'는 전단을 돌리기도 했다. 敵이 또 도발하면 이번엔 김정일을 죽이겠다고 나서야 할 軍이 敵의 공갈에 넘어가 전전긍긍하는 허약한 모습을 보였다. 나타나지도 않는 敵에 겁을 먹는다면 敵이 나타났을 때 어떻게 싸우겠다는 건가?

5. 우리는 불법폭력을 행사한 일단의 괴한들과 이들을 감싸고 돈 경찰관들을 형사고발할 것이다. 李明博 정부가 사주한 일이 아니라면 경찰청장을 파면하라! 從北폭도들의 對北풍선 방해행위도 응징하지 못하는 정부가 북괴의 도발을 어떻게 막겠다는 건가? 천안함 寃魂(원혼)들이 통곡한다!




[ 2011-03-28,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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