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린386
통일아닌 적화를 원한다고 오늘 고백
당연한 것이겠지만 스스로 고백까지 하네요.
요즈음은 '진실과 사실' 고백하기가 유행처럼 번지네요.
김정일이도 결국은 '진실과 사실'을 고백하네요.
국내에 있는 친북좌파들도 '진실과 사실'을 고백하세요.
그정도는 해주어야지 주민등록증 값을 하는 거지요.
노무현인가 뭔가 하는 양반, 심사숙고해서 정일의 진실고백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 보시요.
그래도 아직까지 대통령이니까 당신의 대응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전혀 없지는 않을 것이요.
뭐 그건 그렇고,
이제는 김정일과 친북좌파를 국민들의 손으로 반드시 제거하여야 합니다.
참정권, 헌법수호국민운동 등 모든 가능한 방법을 통하여 김정일과 연계된 세력을 제도권에 완전히 격리시켜야 합니다.
그 오랜 동안 대한민국의 모든 모순의 시발인 60년 역사의 친북좌파와 그에 동조하는 세력들을 제거, 격리하지 않고는
통일이 아닌 적화가 올 것은 너무나 필연적일 것입니다.
김정일, 친북좌파를 방기하는 것은 적화를 필연하고
그들을 제거하는 것은 통일을 필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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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北 '한나라는 반역정당, 입장 명백히하라'
2004-07-10 (토) 15:33 추천:0 조회:2751
북한 노동신문은 10일 최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국회 대표 연설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의 통일론을 주장한 것은 한나라당이 `결단 대상'이라는 것을 실증해 준다면서 한나라당이 입장을 명백히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논평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의 통일론은 '지난 북ㆍ남 대결시대에 한나라당의 전신(前身)들이 들고 나온 북침구호'라며 '한나라당이 여전히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의 통일이라는 과거 낡은 냉전세력의 `흡수통일', `승공통일' 논조를 그대로 내들고 6ㆍ15공동선언에 정면도전해 나서고 있는 것은 우리(북한)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전이고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지난 2일 대표연설에서 대북정책과 관련 `미래지향적 대북관계'를 역설한 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바탕으로 한 통일 추진, 국민적 합의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대북정책, 한ㆍ미동맹을 바탕으로 한 북ㆍ미, 북ㆍ일 간 관계개선 지원 원칙을 밝혔다.
노동신문 논평은 '(최근) 사태는 한나라당의 본심을 민족적 화해와 협력, 통일도 다 반대하고 우리와 대결하며 전쟁을 하겠다는 것 외 다른 것으로 볼 수 없게 한다'고 지적하고 '자주 통일시대에 자유민주주의 체제 하의 통일론을 들고 나오는 그 체가 한나라당이 결단 대상이라는 것을 실증해 준다'고 말했다.
논평은 박근혜 대표의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은 채 `국회대표 연설이란 데서 이러저러한 문제들에 대한 자기 당의 입장을 밝히면서' 등으로 표현했으나 한나라당을 `반역정당'으로 지칭하는가 하면 한나라당의 과거 대북정책에 대해 `동족을 해치지 못해 지랄발광한 것 등 지난 시기의 산 같은 죄'로 평가하는 등 부정적 시각을 드러냈다.
논평은 '한나라당이 이제는 입장을 명백히 할 때가 됐다'며 '온 민족이 한나라당을 치유불가능한 반역당으로 낙인하고 누구도 상종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이 당에 더는 앞날이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소속 의원 26명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금강산을 방문했고 이에 앞서 `국가발전전략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북측 최고인민회의 최태복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금강산 통일 세미나를 제안했지만 북측이 서한 접수를 거부해 성사되지 못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의 박근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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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11, 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