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鄭俊陽 포스코회장)은 3월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6회 '2012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과학부문 千珍宇 연세대교수, 교육부문 郭鐘文 한겨레중고등학교 교장, 봉사부문 소말리 맘 소말리 맘재단 대표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千교수는 나노과학과 의학을 접목한 나노의학을 개척하고 미세한 암세포도 진단, 치료할 수 있는 나노(10억분의1 m)입자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郭교장은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夜學과 대안교육 등을 통해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을, 소말리 맘 대표는 캄보디아에서 태어나 인신매매 등 고통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에는 金滉植 국무총리를 비롯, 李培鎔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兪重根 대한적십자사 총재, 吳然天 서울대 총장, 鄭甲泳 연세대 총장, 玄旿錫 KDI원장 등이 참석했다.
千珍宇, 郭鐘文 소말리 맘氏, '포스코청암상' 수상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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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9, 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