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자유교육연합에서 작년에 대구 청소년(초등학교 6학년생, 중고 2학년생)을 상대로 한 安保 통일 의식 조사(유효 표본 1200명)에 따르면 93%가 천안함 爆沈은 북한 어뢰 공격 때문이라고 정답을 맞추었다. 암초충돌은 4%, 미군함정과의 충돌은 2%, 고장은 1%였다.
20代 여자중 45%, 어른중 30%가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덜 배운 사람들일수록 안 속고, 많이 배운 사람들일수록 잘 속는다는 법칙이 또 다시 입증되었다. 20代 여자 가운데 대학在學이상 학력 소지자는 약70%이다.
좌익선동에 잘 속지 않는 이들은 덜 배운 사람들 및 청소년과 고령자들이다. 세계最高학력층인 2040세대중 약30~40%가 골치꺼리이다.
대구 초중고생들은 79%가 6.25는 북한이 일으켰다고 답했고, 77%가 북한이 한국의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라고 했으며, 92%가 한국에서 전쟁이 일으나면 가장 먼저 우리를 도울 나라는 미국이라고 답하였다.
이들이 교사들로부터 건전한 국가관 및 역사관 교육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문제는 고등학생들이 작년부터 反대한민국적인 한국사 교과서로 공부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구 초중고생의 93%가 '천안함 폭침은 북한소행'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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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30,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