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은 하는 게 아니라 밀려오는 겁니다. 그리고 북한의 주민을 생각하면, 내일 당장이라도 김정은 체제는 붕괴되어야 해요. 남한주민들은 원치 않아도, 이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구요.
@songjaeho75 민사소송할 때 좋은 증거자료네요. 캡처했습니다.
한겨레 'MB 방송장악? 쫄지 않아 엠비시발'이란 기사. 제목도 한심하지만, 언제 MB가 방송장악해서 MBC가 엠비어천가라도 보도했던 적이 있나. 한겨레를 읽다보면 언론인의 사명과 기자정신을 망각한 행태도 놀랍지만, 그들의 천박함에 더 놀라게 된다.
@ams1001저는 만약 국정원 직원이 김제동에 그런 말했다면, 엄청 친한 사이일 거라 추측합니다. 이미 정부에 탄압받는다 떠드는 인물을 만나, 노무현 콘서트 사회 보지 말라 권유했다? 강기갑에 공중부양 중단하라 권유한 짝이죠.
@baramnori 심현섭은 사찰할 것도 없이. 노무현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KBS 연예대상 수상 빼앗고 쫓아냈죠.
@maxim7287똑같은 주제로 연세대 황상익 교수와 문화평론가 김갑수씨와 토론한 적 있죠. 워낙 거짓 궤변들 늘어놔서, 그때가 훨 씬 힘들었어요. 제가 마지막에 벌컥 화를 냈을 정도지요. 차라리 낸시랭 때는 제 생각 다 풀어놓을 수 있었죠.
@dotorings 그건 논쟁이 불가능하죠. 다만 김제동은 개인 아니라, 기획사 소속입니다. 그 기획사 대표의 인터뷰 보면, 김제동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치적이에요. 그건 참고해야지요ㅣ.
@teampch 단지, 오마이와 같은 특정매체라기보다는 언론노조의 문제죠. 현재 언론노조를중심으로, 오마인, 한겨레, 경향, 포털, MBC까지 한팀이거든요. 여기서 담합해서 막으면 이슈만들기 어렵죠.
@dotorings KBS와 엠넷 하차 가지고,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정권 압력이라 떠드는 인물이 국정원에 직접 회유받고서도, 가만히 있는다? 이상한 처세지요.
@teampch 노대통령 자살 건은 , 저 같이 노무현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 극소수 제외하고 다 추모했죠. 그걸로 무슨 스타골든벨을 하차시킵니까?
@fe2psh 협박을 느끼도 않았고, 피해본 것도 없다는 게 김제동의 증언.
@korliberalist 논객끼리 토론에서, 기본 사실관계 왜곡하면, 아무 대책없습니다. 차라리 그냥 자기 생각 이야기하는 낸시랭이 나요.
@korliberalist 사실은 진중권, 조국 등과 토론하는게 더 무의미해요. 이미 친노종북 논객들은 기본 윤리를 내버렸습니다. 그럼 현장에서 온갖 허위사실 유포하면, 이거 바로바로 못 잡아냅니다. 엉망진창 되는 거죠.
@korliberalist 그 점은 초기 기획에 논란이 되었는데, 아마 기획의 흥행을 고려했을 듯해요. 연예인의 사회참여 관련해선 제가 대부분의 토론 다 나갔기 때문에, 논객끼리 붙는 건 제가 무의했죠. 저도 차라리 낸시랭이 낫다고 본 겁니다.
@korliberalist 낸시랭만 보면 그런데, 기획한 PD와 작가들도 고려해야 하거든요. 저도 매체운영자다보니, 가급적 제가 참여한 타매체 기획도 성공하길 바라죠.
@1980bsw 국정원 직원이 강제로 납치 하지 않은 이상, 연락와도 안 만나면 돼요. 상식적으로 사찰을 하는 대상을 국정원 직원이 만난다는 건 있을 수 없죠. 사찰은 몰래 하는 겁니다.

byun hee jae / 변희재
Zeit-Reisen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