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단체 범민련이 노수희 부의장의 밀입북 이후, 자신들의 종북성향을 한층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우파 시민단체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4일 오후 3시 범민련 사무실(서울 영등포 위치)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범민련 관계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종북주의자와 북한주민 간에 1:1 맞교환”을 주장할 계획이다.
한편 범민련은 2일 “이제 곧 김일성 주석 탄생 100돌이 다가온다”며 “북녘 동포들은 물론 남녘의 우리 애국민중들, 해외의 동포들 나아가 세계 진보민중들이 한결같이 밝히고 공감하는, 김일성 주석의 위인상에 대해 그리고 김일성 주석 탄생 100돌의 민족사적, 인류사적 의의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우리 남측에서는 민족 화해와 단합의 노정에 있음에도 아직 김일성 주석에 대한 객관적이고 민족적인 입장에서의 공개적, 공식적 자료와 공유하는 바가 충분치 못하다”며 “맑스, 레닌, 모택동, 체게바라 등 다른 나라 사상가, 위인들에 대해서는 자료와 평가들이 흘러넘치건만 ... 남측의 통일일군 입장에서는 참으로 민망한 대목”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 2012년이 ‘우리 민족 대 외세’의 대결이 가장 심각하게 전개되는 해라는 관점에서 남북해외가 운명공동체라는 절대적 입장으로, 북녘의 김일성민족 100년 총화의 과정을 미진하나마 소개하면서, 우리 민족끼리의 기운을 드높이고자 한다”며 “북녘 동포들이 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으로 시대를 명명하는지 우리 남녘의 동포들도 한 번 생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내용 전문 보기(클릭) -
이런 가운데 우파 시민단체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4일 오후 3시 범민련 사무실(서울 영등포 위치)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범민련 관계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종북주의자와 북한주민 간에 1:1 맞교환”을 주장할 계획이다.
한편 범민련은 2일 “이제 곧 김일성 주석 탄생 100돌이 다가온다”며 “북녘 동포들은 물론 남녘의 우리 애국민중들, 해외의 동포들 나아가 세계 진보민중들이 한결같이 밝히고 공감하는, 김일성 주석의 위인상에 대해 그리고 김일성 주석 탄생 100돌의 민족사적, 인류사적 의의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우리 남측에서는 민족 화해와 단합의 노정에 있음에도 아직 김일성 주석에 대한 객관적이고 민족적인 입장에서의 공개적, 공식적 자료와 공유하는 바가 충분치 못하다”며 “맑스, 레닌, 모택동, 체게바라 등 다른 나라 사상가, 위인들에 대해서는 자료와 평가들이 흘러넘치건만 ... 남측의 통일일군 입장에서는 참으로 민망한 대목”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 2012년이 ‘우리 민족 대 외세’의 대결이 가장 심각하게 전개되는 해라는 관점에서 남북해외가 운명공동체라는 절대적 입장으로, 북녘의 김일성민족 100년 총화의 과정을 미진하나마 소개하면서, 우리 민족끼리의 기운을 드높이고자 한다”며 “북녘 동포들이 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으로 시대를 명명하는지 우리 남녘의 동포들도 한 번 생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내용 전문 보기(클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