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때문에 박근혜 지지하고싶지 않다"

"박근혜 위원장이 손에 붕대감고 악수한 수고를 말짱 도로아미다불로 만들려 하나?"
보수층 사이엔 "이상돈 보기 싫어 박근혜 지지 철회한다"고 말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李明博 대통령을 비난한 동아닷컴 기사엔 이런 댓글이 달렸다.



*강찬구: "영문법으로 말하면 수없이 가정법을 쓰면서 대통령이 하야하기를 바라는 이 사람이 한나라인지 새나라인지 그 당의 비대위원이란다. 혼자 튀게 보여서 뭐좀 하려고 하나? 말같지 않은 궤변으로 박근혜 위원장이 손에 붕대감고 악수한 수고를 말짱 도로아미다불로 만들려 하나?"

*오창화: "이상돈은 친박근혜파가 아니고 웬수다. 지금 뭉쳐도 살까말까 하는 판에 보수우파및 mb지지자와 박근혜간에 이간질 시키는 것은 북괴와 종북좌파가 노리는 것을 이상돈이가 대행하고 있 는것 같다. 이상돈이가 새누리당에 있는 한 나는 박근혜를 대선에서 지지하고 싶지않다."

*이진호: "이상돈 같은 자 때문에 친박, 친이 갈등이라는 것이 생겨난 것 아니겠는가? 박근혜도 제 정신이면 이런 자는 캠프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성숙한 인간의 도리일 듯."

*강판순: "방금 얘 때문에 25석 날라갔습니다. 홍보기획본부장인가 어느 x이 10석 까먹은 것 합하니 35석이 또 비네요. 아마 95석 정도 되지 않을까요. 나머지는 거의 종북내지 종북용인 세력이니 안타깝고 두렵습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