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층 사이엔 "이상돈 보기 싫어 박근혜 지지 철회한다"고 말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李明博 대통령을 비난한 동아닷컴 기사엔 이런 댓글이 달렸다.
*강찬구: "영문법으로 말하면 수없이 가정법을 쓰면서 대통령이 하야하기를 바라는 이 사람이 한나라인지 새나라인지 그 당의 비대위원이란다. 혼자 튀게 보여서 뭐좀 하려고 하나? 말같지 않은 궤변으로 박근혜 위원장이 손에 붕대감고 악수한 수고를 말짱 도로아미다불로 만들려 하나?"
*오창화: "이상돈은 친박근혜파가 아니고 웬수다. 지금 뭉쳐도 살까말까 하는 판에 보수우파및 mb지지자와 박근혜간에 이간질 시키는 것은 북괴와 종북좌파가 노리는 것을 이상돈이가 대행하고 있 는것 같다. 이상돈이가 새누리당에 있는 한 나는 박근혜를 대선에서 지지하고 싶지않다."
*이진호: "이상돈 같은 자 때문에 친박, 친이 갈등이라는 것이 생겨난 것 아니겠는가? 박근혜도 제 정신이면 이런 자는 캠프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성숙한 인간의 도리일 듯."
*강판순: "방금 얘 때문에 25석 날라갔습니다. 홍보기획본부장인가 어느 x이 10석 까먹은 것 합하니 35석이 또 비네요. 아마 95석 정도 되지 않을까요. 나머지는 거의 종북내지 종북용인 세력이니 안타깝고 두렵습니다."
"이상돈 때문에 박근혜 지지하고싶지 않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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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5, 2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