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부모세대를 향하여 '오버하고 지랄하는 노친네'라고 욕설하는 '호로xx들'과 애국시민의 대결이다. 김정일 욕은 한 마디도 못하면서 부모-국군-우방국에 침을 뱉는 從北저질 집단을 표로써 응징하자!
*해군을 해적으로 보는 세력, 韓美동맹을 해체하여 핵무장한 敵軍 앞에 국군을 벌거벗겨 놓겠다는 세력, 예비군을 폐지하고 國軍을 從北군대로 만들겠다는 세력을 찍을 것인가, '대한민국의 수호자' 국군 편을 찍을 것인가.
*이번 총선은 세계적 성공사례인 대한민국式으로 살 것인가, 세계적 실패사례인 북한式을 받아들일 것인가의 선택이다. 계급적 증오심을 품고서 대기업과 부자와 국군과 미국과 기성세대를 미워하고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는 從北좌파 세력이 국회를 장악하면 안보와 법치가 무너져 한국의 성공神話도 끝장난다.
*從北이 국회 다수세력이 되면 북한지하당 조직원 출신, 간첩사건 연루자, 김일성 숭배자, 공산혁명자금을 모은다고 강도상해질을 한 자, 북한지령을 받는 자 등이 국회를 흔들면서, 국회를 赤化기지로 만들려 할 것이다.
*좌익선동에 속아넘어간 유권자들이 선거를 통하여 국회나 정권을 從北세력에 넘겨주는 것은 국가적 자살행위이자, 4월15일 김일성 생일잔치상에 선물을 바치는 격이다. 종북을 主敵으로 보는 국군과 종북정권은 한 국가, 한 체제 안에서 공존할 수 없다. 선거를 잘못 하면 불행한 사태가 생길 수 있다.
*50세 이상 유권자들이 전체의 42%이다. 老壯層(노장층)이 투표장에 많이 나가야 자유와 번영을 지킬 수 있다. 종북선동가와 배운 무식자와 용기 없는 지도층이 망친 나라를 어른들이 구출하자!
애국노인들의 눈물겨운 거리투쟁을 조롱하는 '호로XX들'보다 더 나쁜 사람은 기권자들이다. 한 손에 총 들고 다른 손에 망치 들고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워서 이 근사한 대한민국을 일구어낸 우리 기성세대들이 다시 일어나 최후의 決戰을 하는 심정으로 4월11일 투표장으로 나가서 조국을 지키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부모세대를 저주하는 '패륜아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치웠으면 아들 딸의 등에 업혀서라도 투표장으로 갑시다!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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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6,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