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代 여자의 45%가 천안함 폭침은 北소행이 아니라고 생각!

그들도 오늘 투표장에 나간다.
천안함 사건 2주년을 맞아 조선일보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30%가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이 아니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20代 여자의 45%가 그렇다. 못 배워서 이런 걸까? 통계를 확인해보니 20代 여자들중 대학졸업(大在 포함)률은 약82%이다. 세계최고 정도가 아니라 인류역사상 全無後無한 기록이다. 이들의 부모세대보다 大卒率(대졸률)이 4~5배이다. 세계최고 학력층이 세계최악의 분별력을 가졌다는 이야기이다. 문제는 이들이 오늘 투표장에 나간다는 사실이다.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가 '배운 무식자들'의 무게를 견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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