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당국이 오는 15일 김일성 생일(일명 태양절)을 맞아 조총련에 헌금 137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공안당국은 최근 이 같은 정보를 입수하고 확인에 나섰다고 한다.
 
이밖에 북한의 대외 공작기관 225국이 요근래 조총련 청년조직 간부들을 평양에 불러, 김정은에 대한 충성 등 특별 지시를 내렸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225국 강주일 부장이 이들에게 ‘김정은의 위대성을 일대일로 교육하라’ 등의 지시를 내렸다는 것. 조총련 역시 지난 1월 김정은 숭배를 토대에 두고 사상교육을 강화하도록 방침을 정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재일교포들이 조총련 본부 앞에서 북한의 로켓발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약칭 민단)은 지난 6일 집회를 갖고, “북한의 이번 위성 발사는 사실상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이기 때문에 재일 한국인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적 행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총련이 도발을 반복하는 북한 독재정권의 3대세습에 반대하고 민족의 양심으로 돌아가 굶주림에 괴로워하는 북한 주민의 구제에 즉시 나설 것을 호소한다“고 했다.
 
일본 공안당국은 최근 이 같은 정보를 입수하고 확인에 나섰다고 한다.
 
이밖에 북한의 대외 공작기관 225국이 요근래 조총련 청년조직 간부들을 평양에 불러, 김정은에 대한 충성 등 특별 지시를 내렸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225국 강주일 부장이 이들에게 ‘김정은의 위대성을 일대일로 교육하라’ 등의 지시를 내렸다는 것. 조총련 역시 지난 1월 김정은 숭배를 토대에 두고 사상교육을 강화하도록 방침을 정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재일교포들이 조총련 본부 앞에서 북한의 로켓발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약칭 민단)은 지난 6일 집회를 갖고, “북한의 이번 위성 발사는 사실상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이기 때문에 재일 한국인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적 행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총련이 도발을 반복하는 북한 독재정권의 3대세습에 반대하고 민족의 양심으로 돌아가 굶주림에 괴로워하는 북한 주민의 구제에 즉시 나설 것을 호소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