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을 바탕으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약진했지만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는 ’박근혜의 힘’에 크게 밀렸다. 1당 탈환에 실패했을 뿐 아니라 통합진보당과의 연대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여소야대’의 상황을 조성하는 데 실패할 가능성이 커졌다.>(조선닷컴)
박근혜 위원장은 2004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지켜냈고, 2006년 지방선거에서 압승, 2012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善防을 한 것이다. 이번 승리는 거의 모든 여론조사와 정치부 기자들의 예상을 뒤엎어 逆轉勝이라 부를 만하다. 특히 좌경화된 언론의 편파적 보도를 이겨내고 쟁취한 승리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된다.
"민주당, 선거의 여왕에 졌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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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2, 0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