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의 정체성은 '이간질'이고 '저질'임을 알게 한 것이 이번 선거의 가장 큰 수확. 건전한 국민들이 궐기, 애국심으로 이간질을, 교양으로 저질을, 상식으로 억지를 심판한 것이다. 보수는, 이제부터 잘 해야 한다. 잘 나갈 때가 가장 위험하다! 총선승리로 모은 저수지 물을 낭비하지 않고 잘 써야 大選승리라는 더 큰 수확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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