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다고 기뻐할 것도 못 됩니다.
이겼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충청도,강원도에서 좀 만회했다고 그러는데,
사실, 서울과 수도권 성적이 나쁘지 않습니까?
또 저쪽은 저질,막말 등 말 作亂때문에
표가 좀 떨어졌겠지요.
저들은 연합해서, 과반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는 대 약진했다고 봅니다.
12월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들은 앞으로 또 무슨 트집을 잡고
훼방을 놓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특히 좌빨의 준동에 경계와 대응을 게을리하면
조국의 미래는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태극기를 우러러 보는 세력과
태극기를 마구 짓밟는 세력과의
한판 승부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民心은 天心입니다.
인권과 자유도 먹는 문제가 해결된 후에야 하는 것이고
경제,복지도 안보가 보장되어야 가능합니다.
미국 헌법을 보니까, 그렇더군요.
그래서 미국은 안보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것 같습니다.
안보는 民生보다 우선하는 가치입니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울타리가 부실해서 강도가 들면
말짱 도루묵!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좌빨 척결로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선결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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