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대표 발견. 김어준 운영 시사대담에 나와 입에 담지 못할 性的 욕설.
최원영 기자
‘정신대 창녀’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김구라의 과거 막말 행적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이번에는 과거 종군위안부 컨셉으로 누드를 찍은 탤런트 이승연에 대한 충격적인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빅뉴스 변희재 대표는 16일 트위터를 통해 과거 김구라가 종군위안부 누드를 찍었던 이승연에게 욕설을 퍼붓는 자료를 입수했다고 밝히고 빅뉴스를 통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꼼수의 김어준이 운영하는 딴지일보 시사대담 127화에서 김구라는 이승연에 대해 “이승연 너무 오래 살았어요”, “종군위안부들이 거기 끌려가서 고생하는 데에 가서 빨통을 까고 청순한 표정을, 자신도 종군위안부라 생각한건가요? 일본 거 몇 개 받아들였나요?”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강간당해서 여성들이 현장 부감 그런데 가서 긴장되고 스릴 있다고 거기서 떡치는 것”이라 비유하기도 했다. 이어 “야 이X아 정신차려, 넌 여자니까 남자는 X잡고 반성하는데 넌 쑤셔넣고 반성해”라고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이어 “이승연 입장에서는 ‘내가 현대판 연예계 종군위안부다’, 그동안 너무 주고 다녀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다”고 조롱했다.
변희재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김구라는 이 방송에서 또 종군위안부를 성적 대상화 했다. 이건 사과로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라고 남겼다.
네티즌들은 “이런 인간 방송에서 보는 게 고역인 듯, 하고 싶으면 혼자 집에서 자기 가족들 앞에서나 막말 배설할 것이지”, “김구라 때문에 이승연씨한테까지 피해가 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무조건 방송 퇴출 시켜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파인더 최원영 기자 lucas201@newsfinder.co.kr
최원영 기자
‘정신대 창녀’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김구라의 과거 막말 행적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이번에는 과거 종군위안부 컨셉으로 누드를 찍은 탤런트 이승연에 대한 충격적인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빅뉴스 변희재 대표는 16일 트위터를 통해 과거 김구라가 종군위안부 누드를 찍었던 이승연에게 욕설을 퍼붓는 자료를 입수했다고 밝히고 빅뉴스를 통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꼼수의 김어준이 운영하는 딴지일보 시사대담 127화에서 김구라는 이승연에 대해 “이승연 너무 오래 살았어요”, “종군위안부들이 거기 끌려가서 고생하는 데에 가서 빨통을 까고 청순한 표정을, 자신도 종군위안부라 생각한건가요? 일본 거 몇 개 받아들였나요?”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강간당해서 여성들이 현장 부감 그런데 가서 긴장되고 스릴 있다고 거기서 떡치는 것”이라 비유하기도 했다. 이어 “야 이X아 정신차려, 넌 여자니까 남자는 X잡고 반성하는데 넌 쑤셔넣고 반성해”라고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이어 “이승연 입장에서는 ‘내가 현대판 연예계 종군위안부다’, 그동안 너무 주고 다녀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다”고 조롱했다.
변희재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김구라는 이 방송에서 또 종군위안부를 성적 대상화 했다. 이건 사과로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라고 남겼다.
네티즌들은 “이런 인간 방송에서 보는 게 고역인 듯, 하고 싶으면 혼자 집에서 자기 가족들 앞에서나 막말 배설할 것이지”, “김구라 때문에 이승연씨한테까지 피해가 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무조건 방송 퇴출 시켜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파인더 최원영 기자 lucas201@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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