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大選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고 매일경제신문이 보도하였다.
지난달 30일 매일경제ㆍMBN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大選 兩者대결 지지를 물어본 결과 朴 위원장의 지지율은 44.6%,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율은 39.9%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총선 10여 일 전인 지난 3월 말 조사에서는 安 원장의 지지율이 39.1%를 기록하면서 36.6%에 머무른 朴 위원장을 2.5%포인트 앞섰었다. 문재인 고문은 총선 직전 朴 위원장과의 兩者대결에서 33.6%의 지지율을 기록하면서 6.0%포인트까지 격차를 좁혔으나, 총선 직후 박 위원장의 지지율은 50.8%로 뛰어올랐고, 이번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는 54.0%까지 치솟아 두 사람 간 지지율 격차는 23.3%포인트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박근혜 44.6%, 안철수 39.9%
- 조갑제닷컴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2-05-01,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