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래 남한의 통합진보당, 그 위 북한의 조선로동당과 김정일
북한 조선로동당이나 중국공산당 역시 주요 회의에서 거수 대신 당원증을 들어 의사표시를 한다. 4~5일 당권파 핵심 인사들이 발언할 때마다 지지 당원들은 마치 약속한 듯 팔을 높이 들어 열정적으로 집단 박수를 쳤는데 그 모양새도 북한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많다.
진보당의 주요 인사들이 자주 쓰는 ‘동지’ ‘통일전선’ ‘노선’ ‘혁명’ ‘척탄병’ ‘세작질’ 등은 주사파들이 즐겨 쓰던 용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