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니 NL이니 당권파니 하는 말도 다 핵심을 찌르지 못한다. 김일성교도라고 부르는 게 더 정확하다.
몇년 전 한 종교사이트(www.adherents.com)에 따르면 종교별 신도수에서 1등은 기독교(신, 구교 포함)로서 20억 명이다. 2위는 이슬람으로서 13억, 3위는 힌두교 9억 명. 5위는 불교로서 3억6천만 명, 10위는 김일성을 神으로 받드는 북한의 主體敎(주체교)로서 1900만 명이다. 유대교는 1400만 명이다. 이 사이트는 북한 정권을 신흥종교집단으로 분류한 셈이다. 진보당과 민주당엔 主體敎 신도로 볼 수밖에 없는 수많은 당원과 국회의원들이 있다. 이들은 광신도이므로 절대로 궤도 수정을 하지 않는다. 엄정한 공권력만이 해결책이다. 주사파니 NL이니 당권파니 하는 말도 다 핵심을 찌르지 못한다. 김일성교도라고 부르는 게 더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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