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능욕하는 통합민주당

태극기를 능욕하는 통합민주당

태극기를 능욕하는 통합민주당

태극기를 능욕하는 것은 곧 대한민국 우리나라를 능욕하는 것이 된다. 大明天地에 이런 사건들이 거듭되니 기가 막힌다. 통합민주당은 그 정당 스스로 대한민국을 능욕하고 그리고 우리 국민들 모두를 능욕하는 정당이란 뜻 말고는 달리 해석할 방도가 없다. 그들 스스로 통합민주당은 대한민국 국민을 능욕하는 정당이라고 스스로 밝힌 정당이다. 그들은 대한민국내의 정당이 아니고 곧 공산사회주의를 흠모하는 운동권 종북좌파 정당이라고 그들 스스로 만천하에 공식적으로 밝힌 것이 된다. 즉 '우리 통합민주당은 앞으로도 태극기를 깔아 뭉개고 태극기가 상징하는 대한민국을 국가로 여기지 않을 것이며 종북좌파 정신으로 김일성 자손 3대세습 체제에 충성을 다할 것이다!' 라 하며 우리 국민들을 대상으로 선전포고를 한 셈이 된다.

민심이 천심인데 천심을 이죽거리며 약을 바짝 올리며 지라를 치는 이런 패거리들을 뒤따르는 무리들은 도대체 어느 구석 패거리들인가! 농락한 우리 국민들은 명심하자! 이렇게 국민을 약올려가며 나라 살리겠다고 또 누구를 심판하겠다 하는 이런 정당들이 대한민국 정치계에 잔류해 있다니 대한민국 국민 입장에서 우리나라를 다시 생각해 볼 때 너무 치욕적인 농락을 당한 일이라 분노의 마음 가득하다. 아랫기사가 그 증거 사안이다. 도대체 이명박 대통령은 무슨 통치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이런 해괴한 걸 목격하고도 아직도 중도타령인가? 마음이 태평한가. 국민들은 나라 위태롭다고 아우성인데 왜 국가 안보 입장에서 과거 훌륭한 지도자 자격을 갖춘 분을 교묘한 수법으로 제쳐놓아 통한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국민의 눈에 비친 모습은 평생한다는 짓이 남의 자리나 가로채고 종국엔 대통령되어 지금까지 한다는 수작이 운동권 종북좌파 빨갱이들이나 두둔하고 기를 키워주며 오히려 대통령 임무중 제일인 국가보위 안보면에서 꿀먹은 벙어리 행세를 해야 되는가? 대통령이 헛눈물이나 흘리며 가장 애국자인냥 쑈하는 자리가 아니지 않는가! 국민입장에 보자하니 국가차원에서 이건 너무 정도를 지나쳤다. 통합민주당 전원은 처벌감이 된다. 2012. 5. 23. 춘천에서 화곡 김찬수.

선거에 졌다고 조기가 웬말?


민주통합당에 대한민국은 없었다.
대한민국 제 1야당원들에 의해 태극기는 무참히 능욕당했다.

4월6일 금요일 오후3시경 막말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민주통합당 노원구갑 김용민 후보와

사과없이 침묵으로 일관하는 민주통합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과 애국여성들의모임

레이디블루가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순간 행사 참가자들의 웅성거리는 소리에 위를 쳐다보니

믿기 어려운 장면이 보였다.

민주통합당 당사 옥상에 걸린 게양대에 태극기가

조기로 달려있는 것이었다.

바로 옆 자신들의 당 깃발은 당당하게 달려있는 모습을 보면서 태극기를

자신들의 당 보다 못한 취급을 한 것은 우연이나 실수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당시 주위에 있던 국민들은 분노했다.
우리 대한민국의 얼굴인 태극기가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그것도 제1야당 본거지에서,

태극기가 능욕 당하는 것에 대한 정당한 분노였다.


분노한 시민들이 민주통합당을 강력히 규탄하자
한참 후에 관계자들이 나와서 부랴부랴 태극기를 다시 계양했다.
애국 시민들의 정의로운 목소리가 없었다면 민주통합당은 계속해서
대한민국과 태극기를 모독했을 것이다.

민주통합당의 태극기 능욕은 상습적이다.

지난해 5월 한명숙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2주기 분향소에서

태극기를 짖밟고 헤맑게 사진촬영을 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의 얼굴을 짖밟는 자가 전 총리였고
제1야당의 대표였던 것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태극기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홍순구 제공

'내가 너를 법도대로 징계 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예레미아 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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