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시대적인 私益집단이 盧정권

정신차린386(토론방)

제목 : 역사는 그렇게 흘러간다.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냐요?
역사를 왜곡시키고, 현실은 은폐하고, 미래를 사기치면서
국가와 국민이라는 본질은 외면한 채
아직도 자신들에게 반사이익을 던져 줄 대립각 찾기에 모든 정성을 다 쏟는 사익집단이
어떻게 국가와 국민을 대표할 수 있겠습니까?
노무현씨, 어떤 국민이 이 정권더러 그렇게 하라고 강요라도 했습니까?
노빠들이 그런 것을 강요합디까?
그런 자들이 있다면 그건 국민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다 자업자득이고 일장춘몽이지요.

반시대적인 본질을 내재한 이 정권의 끝이 언젠가는 올 줄 알았지만,
그 모습을 이렇게 빨리 드러낼 줄은 몰랐습니다.

시대의 방향성이란게 있습니다.

정해진 기본적인 방향성에 따라
몇 달이 지난 지금
제가 몇 달 전에 쓴 아래 글이
노무현 지지율 11%인 지금의 현실을 다 반영하기에 모자랄 정도로
방향성은 더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몇달 전에 제가 썼든 저 긴 글이
불과 몇 달 후인 오늘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려면 제 글이 아주 잛아지면 됩니다.
'노무현 즉각 퇴진하라'
요 한마디의 글이면 현실과 국민들의 뜻을 설명하기에 충분하지요.

노빠님들께서 아무리 과거에 머무려르고 해도
현실은, 다시 이야기하면 방향성에 따른 현실과 미래는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방향성에 역행하고 싶은 일부 위선적 지식인들이
아무리 '사실과 진실'을 역행하여 '허위와 위선'으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 확대하려 하여도
이 정권의 수구성, 폐쇄성, 코드독재성, 무능성 이라는 본질때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지요
이제 국민들에게 다 들켰거던요.
마치 늪에에 빠져서 몸부림치면 칠수록 더 빠져드는 것처럼.

국가와 국민이라는 본질을 외면하고
오로지 대립각 세워 그 대립각으로 부터 얻어낸 반사이익으로
자신들의 정신취미생활과 기득권유지와 확대에 열중했던
그대들.
그것이 자신들을 파멸로 이끄는 늪인 줄도 모르고.

-----------------------------------------------------------

역사는 그렇게 흘러간다

<< 제가 몇 달 전에 올린 拙文이라서
글 내용 중의 시사적인 내용이 몇 달 전의 것입니다.
이 수구정권의 모순은 몇 달 전보다 말할 수 없이 더 확대되었죠?
시대의 방향성은 더 급속히 확대되고 있지요? >>

역사는 그렇게 흘러간다.
초조한 마음으로
먹물인 것 숨길려고 잘 할 줄도 모르는 욕지거리 해대고
유언비어 퍼트리고
말도 안되는 논리 강변하고
해도
역사는 그렇게 흘러간다.
알겠나? 노빠들.

너희들이 왜 그리 초조해지는 줄은 아나?
바로 사실이나 진실과 한바탕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불법정치자금, 개인비리의 밝혀짐은
이미 노무현을 狂夜에서 헤메게 하고,

그에게 반사이익을 던져 주던 그의 은폐물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시기와 겹쳐

역사의 廣野에서 뚜벅뚜벅 나타난 우리 국민들은
'그 헤메는 자'를 대신해서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것이다.

역사는 그렇게 흘러간다.
그 역사에 역행하려니 어찌 초조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노무현의 비리라는 그의 본질에서 현상된 악재까지 보듬고 가야 하니
어찌 너의 글들이 구질구질해지지 않을 수 있겠나?

길게 잡아 16년
짧게 잡아 11년
아무 것도 제대로 한 일 없고,
엉뚱한 일함으로 해서 새로운 엄청난 숙제를 만들고,
해결하라고 국민이 명령한 문제점들은
정권유지, 기득권확대에 필요한 만큼만 해결하려 하였고,
그 찌꺼기를 차기 정권에 물려 줘 정권을 계승시키고,
그 찌꺼기가 적다고 생각하면 또 따른 모순을 만들어서 상속시키고
한
국가와 국민 망치는
관념적 위선적 지식인 정권
은
노무현이로서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것이다.

참 오래동안이나 해 쳐 먹었다.

너희들의 문제는 뭔지는 아나?
1) 위에도 이야기 했지만 사실이나 진실과 싸운다는 점이다.
2) 너희들에게 '민중'은 이용대상이지 같이 어울려 살아가는 '국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3) 근세사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끝이 왔는데도 시작이라고 착각한다는 점이다. 노무현은 뭔가 어렴프시는 아는 것 같더라. 중국 다녀와서 중국의 발전을 이야기하는 것은 박정희대통령의 업적과 그 정신의 계승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해석이 가능하다면.

모자가 자살하고 아빠가 자식을 한강 물에 내던지는 이 참혹한 현실이 그냥 만들어 진게 아니다.
이 16(11)년 동안의 천둥 벌거숭이 관념적 위선적 지식인 정권들의 代를 이은 합작품이다.

'굶어죽지 않아야 하고, 생활고때문에 죽지 않아야 된다'라는
국민의 가장 본질적인 인권도 지켜주지 못하면서
온갖 호화방탕한 정신적 취미생활에 전심전력을 다 한
이 관념적 위선적 지식인 정권에 대해
국민들이 더 속아 줄 것 같나?

꿈깨라.

논산훈련소 들어 가면 먹물들 정신깨치는 구호가 하나 있다.
'할 줄 알아야 이긴다.'
'알아야 이긴다가 아니야, 할 줄 알아야 이긴다.' 복창.

그래
복창해라.
'할 줄 알아야 이긴다.'

너희들 위선적 지식인들 취미생활에,
나라와 국민들은 망가져 간다.

건국세대와 근대화세대가
세우고 키워 온 우리 나라
16년 동안 참 많이 망가졌다.
그 분들은 혀를 끌끌차면서 자연수명을 다하시면 그만이겠지만,
집에 있는 너 아들에게 나중에 뭐라고 그럴래.
나라에 있는 온갖 것 다 까먹고 내다팔고
지 취미생활이나 하는 아빠를
그 아들이 뭐라고 그럴 것 같나?

정신들 챙기기를.
'알아야 이긴다' 수준의 천둥벌거숭이들.
머리 속으론 하늘에 별도 따오는 떨거지들.

이제 끝이 다 온것이다.

그래도 모르고 싶으면 계속 몰라라.
그건 너의 자유니까.


218.50.121.45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