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다의 술소비량이 가장 많은 이유

美人이 많아서?
일본에서 1인당 일본酒 소비량이 가장 많은 곳은 아키다縣이다. 그 이유는 두 가지라고 한다. 첫째는 이곳 사람들은 ‘조몬인’(縄文人)의 유전자를 받은 이들이 많은데, 조몬인은 술을 많이 마셔도 잘 취하지 않는 체질이었다고 한다.

두 번째 이유가 재미 있다. 일본에서 美人(여성) 하면 ‘아키다 美人’이다. 미인과 함께 술을 마시면 분위기가 高揚(고양)되어 남자의 술 소비량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아키다는 인구당 미용실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 미용실이 美人들을 만들어내는지도 모른다. 아키다엔 일본에서 가장 깊은 호수가 있다. 다자와(田澤) 호수이다. 水深(수심)이 423m, 면적이 25.8평방킬로미터, 둘레가 20킬로미터이다. 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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