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인당 일본酒 소비량이 가장 많은 곳은 아키다縣이다. 그 이유는 두 가지라고 한다. 첫째는 이곳 사람들은 ‘조몬인’(縄文人)의 유전자를 받은 이들이 많은데, 조몬인은 술을 많이 마셔도 잘 취하지 않는 체질이었다고 한다.
두 번째 이유가 재미 있다. 일본에서 美人(여성) 하면 ‘아키다 美人’이다. 미인과 함께 술을 마시면 분위기가 高揚(고양)되어 남자의 술 소비량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아키다는 인구당 미용실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 미용실이 美人들을 만들어내는지도 모른다. 아키다엔 일본에서 가장 깊은 호수가 있다. 다자와(田澤) 호수이다. 水深(수심)이 423m, 면적이 25.8평방킬로미터, 둘레가 20킬로미터이다. 얼지 않는다.
아키다의 술소비량이 가장 많은 이유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2-05-25,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