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 19代 국회의원 당선자의 약 35%가 前科者(전과자), 從北(종북) 통진당은 62%가 전과자이고, 민통당 당선자들의 兵役미필률은 25%이다. 새누리당의 전과율은 4.7%로서 민통당의 7분의 1 정도이다. 이처럼 종북노선의 정당일 수록 전과율인 높은 것은 의미가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시키려는 從北세력은 대한민국의 法治(법치)를 파괴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군대에 가지 않고 보안법과 집시법을 어기는 것이 훈장처럼 여겨지는 집단에선 미필률과 前科率(전과율)이 높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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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숭배자가 만든 黨歌를 부르는 민통당 국회의원의 35%가 前科者(전과자)!
사사건건 敵軍 편을 들면서 대한민국을 괴롭히고 국민들을 분열시키는 당신들의 조국은 어디인가? 민통당은 從北노선을 계속 좇을 것인지, 대한민국 품 안으로 돌아올 것인지 결정하라!
국민행동본부
*민주통합당의 정체성이 담긴 黨歌(당가)는 북한지하당에 입당, 징역형을 살았던 김일성주의자 이철우 전 의원이 작사했고, 김일성 찬양가를 만들었던 윤민석이 작곡한 노래이다. 反국가적 인물들을 골라 黨歌의 작곡 작사를 맡긴 민통당의 정체성은 從北-反대한민국인가?
*북한지하당 사건 연루자(한명숙), 사회주의 혁명조직 사노맹 사건으로 6년간 복역한 사람(은수미), 주사파 조직인 전대협 출신들(이인영, 우상호, 정청래), 혁명자금 마련 위한 강도상해 사건 가담자(이학영), 제주해협을 主敵에게 열어준 사람(정동영), 북한人權문제 거론은 北에 대한 내정간섭이라는 망언자(이해찬), '백만민란' 선동자(문성근), 탈북자와 북한인권운동가를 변절자로 모는 사람(임수경)이 민통당 소속이다. 종북 통진당보다 나을 게 하나도 없다.
*민통당(민주통합당)의 19代 국회의원 당선자 127명중 44명이 前科者이다. 전체의 34.6%이다. 22명은 국가보안법 및 반공법 위반자이다. 反국가 범죄 전과자란 뜻이다. 20명은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자이다. 민주적 법질서를 위반한 이들이다. 민통당 국회의원 兵役대상자 103명중 25.2%인 26명이 미필자이다. 일반인들보다 6배 정도 많다.
(종북 진통당은 당선자 13명중 8명이 전과자이고 새누리당은 150명중 7명이 전과자이다)
*민통당은 소득 上位1%를 敵으로 모는 듯한 선동을 하더니 19대 국회의원 당선자중 17명(박영선, 정세균 등)이 상위 1%에 속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통계를 보면 한명숙 당시 민통당 대표가 공천의 기준으로 삼았다는 정체성은 종북-反대한민국임에 틀림 없다. 민통당은 從北노선을 계속 좇을 것인지, 대한민국 품 안으로 돌아올 것인지 결정하라! 종북정당은 대한민국과 공존할 수 없다. 민통당이 종북노선을 포기하였다는 증거를 보이려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고, 종북 통진당과 정책연대를 폐기하고, 국가보안법을 강화하고 대한민국에 충성을 맹세하라!
從北성향일수록 前科率이 높은 이유가 있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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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0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