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보안법을 '고의적으로' 어긴 임수경 | |||||||||||||
| 고의적 종북선동은 국가보안법 처벌받아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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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에 이어 민주통합당에도 종북주의에 대한 심판의 불이 붙었다. 탈북자들을 향해 “개념 없는 탈북자 새끼가 국회의원인 나한테 함부로 개겨? 야 이 탈북자 새끼들아 대한민국 왔으면 입 닥치고 조용히 살어, 자꾸만 그 북한인권인지 하는 이상한 짓 하지 말고, 그러다 다친다. 아~ 탈북자 새끼들 진짜 재수 없다”는 취중 폭언을 퍼부은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이 올해 초 트위터를 통해 북한의 對南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의 주장을 여과 없이 소개하면서, 대놓고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고 한다. 조선일보는 “임 의원은 올해 1월 집중적으로 '우리민족끼리'의 트위터 글을 옮겼다. 사진 작가 박정근씨가 '우리민족끼리'의 글을 리트윗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구속 수사를 받던 시기”였다고 주목했다. 조선일보는 “임 의원은 우리민족끼리의 트위터 계정(우리민족·uriminzok)에 올라온 이명박 정부를 비난하는 글을 주로 리트윗(글을 옮기는 것)하면서, ‘일부러 국가보안법을 위반한다’는 글도 덧붙였다”고 전하면서, “통일부는 북측이 올린 글을 보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댓글을 달거나 전파하는 것은 법에 저촉된다는 입장이다. 임 의원의 트위터 글을 받아보는 사람은 약 1만8000명이다”라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우리민족’은 하루 평균 10개 가까이 북한 지도 체제를 찬양하고 우리 정부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지금까지 글 3500건을 올렸고, 팔로어(글을 받아 보는 사람) 수는 1만1000명 정도”라고 전했다. 성격상으로 봐서, 트위터 계정 ‘우리민족’은 북한의 지령을 트위터에 내리는 계정으로 보인다. 이 보도에 의하면, 과거에 방북해서 북한을 찬양한 임수경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1번 의원은 지금도 국가보안법을 고의적으로 어겼다는 결론이다. 임수경 의원은 지난 1월 24일 트위터 계정 ‘우리민족’에 올라온 “리명박 패당에게는 부질없는 몸부림으로 만사람의 역겨움을 사기보다는 입 다물고 자기 앞날이나 생각하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는 글을 리트윗 하면서 “새해 덕담~”이라고 썼고, 같은 날 “민심의 변화 요구를 권력 야망 실현의 기회로 삼고 추악한 권력 싸움으로 사회를 소란케 하는 썩고 병든 '한나라당'이 골백번 '쇄신'을 해도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남조선 민심의 총평”이라는 글도 옮겼으며, 이 글을 리트윗하며 '아, 예~'라는 말을 달았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추임새까지 넣어 북괴의 선동에 동조한 임수경이다. 임수경 의원은 “막다른 궁지에 빠져들 때마다 충격적인 반공화국 모략 사건 조작으로 숨통을 부지해오던 너절한 악습 그대로 또다시 '해킹' 나발에 매달리는 보수 패당이야말로 가긍하기 짝이 없는 패륜아 집단”이라는 글을 리트윗하면서 “대신 사과드립니다”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고 한다. 임 의원은 1월 12일 “리명박 역도의 망발이야말로 이미 력사(역사)의 준엄한 사형선고를 받은 자의 오금 저린 비명이라고 밖에 달리 말할 수 없다” 등의 글을 옮기며 “고의 알티(리트윗)합니다. 국가보안법 폐지하라!”고 했고, 지난 1월 30일에는 “지금 청와대는 리명박을 우두머리로 한 대결분자들의 집합체, 쉬파리 서식장으로 되고 있다”는 글도 리트윗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북괴식 악담을 청와대에 퍼분 임수경이다. 임 의원은 또 '대놓고 국가보안법 위반'이라는 머리말을 달아 북한 가요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고 한다. 조선일보는 “그가 올린 인터넷 주소를 따라 들어가면 '우리민족끼리'가 유튜브에 올린 북한 노래 '심장에 남는 사람'이 나왔다. 또 북한 인민배우 최삼숙이 불렀다는 가요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도 소개했다”며 “임 의원이 '우리민족끼리'의 글을 리트윗하고, 이를 다시 통합진보당 황선 비례대표 후보자가 옮겨간 경우도 있었다. 황 후보는 대학 재학 시절 한총련 대표로 평양에서 열린 통일대축전에 참석한 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고, 2005년 10월 만삭의 몸으로 방북해 평양에서 딸을 낳기도 했었다”고 주목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임 의원이) 북한 대변인이냐, 섬뜩하고 황당하다”는 반응이 트위터에서 이어졌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임수경, 북 대변인이냐’ 트윗 글들 충격”이라는 기사에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odyssey)은 “종북 간빨들이 드러내 놓고 설칠 때는 바로 6.25 전이었다. 그때도 평화 운운하며 전쟁은 하면 안 된다는 논리를 내세워 우리를 무장해제 시켰었다. 그것이 바로 대남적화이다. 원래 38선만 건드리면 박헌영의 남로당이 총궐기하여 남한을 접수키로 한 것이었다. 그때도 간빨들이 국회에 진출했다. 지금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야만 할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ds1960)은 “종북 무리들의 귀향을 위해 총궐기할 때입니다. 저들이 그토록 그리는 저들의 조국 김손자 품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그날까지 정신 차리고 누가 종북하는 당인지 철저히 가려내어 북으로 추방합시다. 그날까지 총궐기해야 합니다”라고 반응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3883)은 “불안해서 못살겠네요! 탈북자들 보고 변절라라니~ 이건 정말 가만 놔두면 아니됩니다요! 반드시 감옥으로 보내야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11500)은 “이럴 때 군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쓸데없이 사격연습 실제로 행하라. 왜 군이 필요한가. 나라를 지키고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하지 않는가. 간첩들 바로 사살하라. 분명간첩들인데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고 격분했고, 또 다른 네티즌(alkan7)은 “지난 총선 때 공천과정서 민주당 지도부가 임수경의 이런 과거 발언을 알고서도 공천했나? 그렇다면 민주당의 정체성은 의심받아 마땅. 혹시 몰랐다면 검증과정도 없는 허술한 정당임을 자인하는 것. 그러고서도 MB정권의 인사정책 비판할 자격이 없다. 깊이 반성해야 한다”고 반응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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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 종북선동은 국가보안법 처벌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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