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합의 필요한 망 중립성 논란>
오늘 중앙일보 社說 제목이다. 網도 모르는 이가 논설위원이란 이야기이다. 알지만 漢字를 사용하면 벌을 주는 社規라도 있는 건가? 민족사 2000년 중 1900년간 韓民族의 公文書를 기록해온 國字를 미워하는 이들이 어떻게 언론사에 근무할 수 있나? 韓國語로 밥 먹고 사는 기자들이 어떻게 國語 파괴에 앞장서나?
중앙일보 社說의 암호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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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0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