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從北者)가 민주투사, 진보주의자의 가면을 쓰고 사사건건 敵軍 편을 들고 국군을 공격하는데, 국무총리까지 지낸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從北무리의 정체를 밝히려는 全국민적 노력을 '색깔론'이니 '히틀러式 발상'이라고 저주하고 있다. 정부와 국회가 북한人權 문제를 제기하는 건 '內政간섭'이라고 억지를 부리면서까지 北의 민족반역 집단을 감싼다. 천당 같은 한국에서 살면서 지옥 같은 북한에서 탈출해온 사람을 향하여 '변절자'라고 욕한 국회의원도 비호한다. 애국가도 부르지 않고, 주한미군 철수-예비군 폐지를 공약한 從北정당과 민주당이 같이 가야 한다고 우긴다.
*이해찬 대표에게 묻는다. 국민들이 빨갱이와 애국자를 구별하지 못하는 色盲者가 되어야 하는가? 그리하여 간첩을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으로 뽑아도 괜찮다는 이야기인가? 종북癌이 全身(전신)에 퍼져 수술을 하려는데, 감기약만 먹으라는 건가?
*교전중인 나라에서 敵軍을 위해 복무하는 從北반역자를 가려내려는 自救(자구)행위가 히틀러式이라면 700만 명을 죽인 김일성-김정일은 귀하의 하나님인가? 대한민국 건설자와 탈북자들에겐 그렇게 표독한 귀하는 히틀러보다 더한 惡黨 김일성-김정일에겐 왜 그렇게 고분고분한가? 잔인한 자를 동정하다가 동정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잔인해진 것인가?
*국회의원 시절엔 국군의 간첩 소탕 사진을 들고 나와 광주시민 학살 사진이라고 선동하고, 서울 부시장 시절엔 私的인 일로 부하 뺨을 때리고, 국무총리 시절엔 광복 60주년에 즈음하여 인공기 보호-태극기 금지를 지시하였던 귀하는 과연 대한민국에서 살 자격이 있는가? 귀하는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인지 아직도 모르는가? 대한민국 수호 세력을 저주한 그 입으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나쁜 놈'이라고 욕할 수 있는가? 대한민국 국민이 미치지 않았는데 증오와 분열의 化身인 귀하들에게 정권을 줄 것 같은가?
*마지막 기회이다. 이해찬 대표는 대한민국 품으로 돌아와 북한인권법 통과에 앞장서고, 국가보안법을 강화하고, 종북정당 해산에 협조하라! 국회는 '從北진상규명청문회'를 열어 국민들에게 진상을 보고한 뒤 從北구조 해체 방안을 내어놓으라!
종북정당해산촉구심포지움이 내일(목) 오후2시 용산 전쟁기념관뮤지움웨딩홀 1층에서 있습니다. 고영주, 조갑제, 이영조, 김필재 씨가 발표합니다.
從北반역자를 가려내는 게 히틀러式이라고 저주한 이해찬, 그 입으로 惡黨 김일성을 비판해 보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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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