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북한의 核개발과 3代 세습, 人權문제에 비판적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동아닷컴이 보도하였다. 그동안 통진당은 이들 사안에 침묵했고 이는 從北性의 증거로 해석되었다. 통진당 관계자는 이날 “黨 새로나기 특별위원회가 수차례의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18일 혁신비대위의 공식 입장인 黨 혁신안을 공개할 것”이라며 “북한의 核, 3代 세습, 人權문제에 대하여 국민 앞에 비판적 견해를 밝힌다. 이는 당의 對北인식을 유연하게 바꾸자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고 한다.
새로나기 특위는 14일 혁신비대위에 이런 내용이 포함된 혁신안 초안을 보고했다고 한다. 초안엔 ‘통진당이 애국가와 국민의례로 대표되는 헌법을 옹호하고 준수하는 제도정당으로서의 면모와 문화를 보여줘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고 한다. 경기동부연합 중심의 黨權派가 혁신안에 강하게 반발해 논란이 증폭될 가능성도 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진보당 혁신위, "北의 핵개발과 3代 세습 및 人權문제 비판"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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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5, 05:53











